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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 출시스토리 확장, 최대 레벨 증가, 연계 임무, 엔드게임 콘텐츠 강화 등 게임성 개선
   
▲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

[아이티데일리]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대표 홍수정)는 온라인 오픈월드 액션 RPG 게임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Tom Clancy's The Division 2: Warlords of New York, 이하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를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는 ‘더 디비전 2’의 새로운 콘텐츠 확장팩이다.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는 PC,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 원 플랫폼으로 출시됐으며 국내에서는 한국어 판으로도 즐길 수 있다.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는 더 디비전 초창기 메인 악역이자 최초의 로그 요원인 아론 키너 세력과의 전투를 다루고 있다. 플레이어는 전작의 주 무대였던 워싱턴 D.C.에서 뉴욕으로 장소를 옮겨 남부 맨해튼을 장악하고 치명적인 신종 바이러스로 도시를 무너뜨릴 계획을 세우고 있는 아론 키너와 그 휘하의 로그 요원들을 저지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는 스토리 확장을 넘어 그간의 커뮤니티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게임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플레이어 최대 레벨이 40으로 증가하고 남부 맨해튼 지역으로 맵이 확장됐다. 남부 맨해튼은 레벨 제한 없이 탐험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 레벨에 맞춰 적들의 수준도 보정돼 더욱 개방적인 구조로 캠페인이 진행된다.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는 총 5개의 주 임무와 8개의 보조임무로 구성돼 있다. 특히 주요 임무와 보조 임무가 서로 연계돼 있어, 어떤 임무를 수행하더라도 전체적인 스토리와 연결됨으로 큰 흐름을 놓치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는 게임 스토리가 끝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시즌, SHD 레벨, 전설 난이도 등 엔드 게임 콘텐츠를 구현했다. 플레이어는 12주로 구성된 시즌에 참여해 신규 스킬 개조와 고유 시즌 장비 및 스킨 의상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새로운 무한 성장 시스템으로 캐릭터의 다양한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전설 난이도를 선택해 AI로 무장한 블랙 터스크의 새로운 정예 하위 세력을 상대로 전혀 다른 차원의 PvE도 경험할 수 있다.

유비소프트는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 출시와 함께 ‘더 디비전 2’의 모든 플레이어를 위한 무료 타이틀 업데이트를 함께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워싱턴 D.C.의 엔드게임 콘텐츠와 뉴욕의 40레벨 엔드게임 콘텐츠를 모두 염두에 두고 게임의 핵심 영역을 상당 부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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