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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캐스트, ‘디램 W1’ 화이트 모델 출시오디오와 비디오 일치감 국제 기준 만족…게임 및 장시간 동영상 시청에 적합
   
▲ 소니캐스트가 출시한 ‘디램 W1’ 화이트 모델

[아이티데일리] 국내 음향기기 개발 전문회사인 소니캐스트는 세계 최단 지연 시간을 구현한 무선 이어폰 ‘디램(direm) W1’ 화이트 컬러 모델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소니캐스트가 출시한 ‘디램 W1’은 오디오와 비디오 일치감 국제 기준(90ms 이하)을 만족시키는 무선 이어폰으로 배틀 그라운드, 슈팅, 리듬 게임 및 장시간 동영상 시청에 최적화됐다. 특히, ‘디램 W1’은 ‘앱솔루트 커넥션(Absolute Connection)’ 기술로 기존 무선 이어폰의 단점을 보완했다.

기존 무선 이어폰은 좌우 이어폰 중 한 곳으로 먼저 신호를 보낸 후 양쪽을 연결하는 마스터 & 슬레이브 통신 방식을 사용해 긴 지연시간의 한계가 있다. 반면, ‘디램 W1’은 좌우 이어폰이 동시에 연결돼 지연 시간이 짧고, 양쪽 이어폰 모두 자유롭게 사용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도 높아졌다.

특히, 지연 시간이 60ms 이하로 오디오와 비디오 불일치 현상을 거의 느낄 수 없으며, 특정 회사 스마트 폰에서만 낮은 지연이 가능한 일부 타사 제품과는 달리 애플, 안드로이드 계열 모든 스마트폰과 호환이 가능하다. 무선 게이밍용 이어폰이지만 음질 또한 우수하다. 세계 이어폰 품질 표준으로 인정받는 하만 이어폰 타깃과 99% 일치율을 보였다.

이 외에도 소니캐스트에서 자체 개발한 2세대 HF-드라이버를 채택해 보다 다이내믹한 음향 출력으로 게임 몰입도를 높여주며, 자동압력조절장치(APAS) 적용으로 ANC 수준의 외부 소음을 차단한다. 의료용 실리콘 재질의 이어 팁은 장시간 착용 시 피로감을 크게 완화시켜 준다.

소니캐스트 관계자는 “‘디램 W1’은 서울대 음향공학 박사인 이신렬 연구소장이 직접 개발에 참여했고, 애플 무선 이어폰에서도 해결하지 못한 지연 시간 문제를 해결한 첫 제품”이라며, “스마트폰으로 FPS, 레이싱 등 각종 게임을 즐기거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동영상 강의가 많은 요즘 피로감 없이 장시간 시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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