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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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0세대 코어 S 시리즈’ 데스크톱 프로세서 출시인텔 써멀 벨로시티 부스트 적용돼 3년 전 대비 31% 시스템 성능 향상
   
▲ 인텔이 ‘10세대 코어 S 시리즈’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출시했다. 사진은 이주석 인텔 코리아 전무

[아이티데일리] 인텔코리아(사장 권명숙)는 게이밍 프로세서인 ‘10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10th Gen Intel Core S-series)’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주석 인텔 코리아 전무는 “‘10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는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게임 개발사와 10년 이상의 협력 그리고 인텔의 기술력을 통해 탄생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게이밍 프로세서”라며, “성능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은 게이밍 사용자들과 수준 높은 게임 콘텐츠를 보유한 국내 시장에서도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 내고, 인텔의 게이밍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텔 써멀 벨로시티 부스트(Intel Thermal Velocity Boost)’가 적용된 ‘10세대 인텔 코어 데스크톱 프로세서’는 최대 5.3GHz의 속도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최대 10코어, 20쓰레드를 비롯해 DDR4-2933 메모리를 탑재했다.

특히, 프로세서의 능력을 최대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오버클러킹’ 기능도 업데이트 됐다. 사용자는 코어당 하이퍼스레딩을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 할 수 있으며, 이를 적용하는 코어 및 쓰레드도 지정할 수 있다. ‘10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 데스크톱 프로세서에는 ‘인텔 터보 부스트 맥스 테크놀로지 3.0(Intel Turbo Boost Max Technology 3.0)’이 적용돼 가장 빠른 코어를 식별해 활용한다. 특정 워크로드에 가장 적합한 코어를 활용하는 것이다. 해당 기능은 별도의 작업 없이 매끄럽게 이뤄진다.

이번 공개된 프로세서는 3년 전에 비해 게임 내 스트리밍 및 녹화 중 최대 초당 187프레임을 지원하고, 게임 플레이 중 최대 63% 더 많은 초당 프레임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대 대비 영상 편집 속도가 12%가량 빨라졌고, 3년 전 PC에 비해 15% 빨라졌다. 전체 시스템 성능은 3년 전 PC에 비해 31% 향상됐다.

이 외에도 연결성 부분도 향상됐다. ‘인텔 이더넷 커넥션 I225(Intel Ethernet Connection I225)’는 기존 이더넷 케이블을 통해 1GB 이더넷 두 배 이상의 네트워크 속도를 제공한다. ‘인텔 와이파이 6 AX201(Intel Wi-Fi 6 AX201)’는 높은 응답성과 안정적인 연결로 매끄러운 게임플레이를 지원한다. 다운로드 속도는 약 3배 향상됐다 .

한편, ‘10세대 인텔 코어 S시리즈’ 데스크톱 프로세서는 14일부터 국내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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