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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 경제 활성화 위한 협력 체계 마련산업 분야별 전문성 갖춘 9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아이티데일리]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민기영)은 최근 데이터 활용 우수 기업 발굴을 위해 9개 부처의 9개 산하기관과 데이터바우처 전문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해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민간지원 사업이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1인 창조기업, 예비창업자 등이 데이터 기반 서비스 및 제품 개발, 분석을 통한 전략 수립에 필요한 데이터 구매·가공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산업 분야별로 우수한 데이터 활용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데이터 활용 수요가 높은 금융·문화·교통·공간·중기·제조 등 각 산업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9개 전문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수요발굴, 성과관리 및 확산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 및 운영한다.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9개 전문기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분야별 데이터 기반 혁신을 창출할 수 있는 유망 기업 발굴을 위한 선정평가 협력 ▲지원 사업을 통해 창출된 성과 공유·확산 ▲우수기업의 후속관리 ▲기타 사업 홍보 등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9개 기관과 상호 협력한다.

민기영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업무 협력의 핵심은 데이터 활용 우수 기업을 선정 및 지원하고 산업 분야 별로 후속 관리가 가능하도록 협력 프로세스가 구축된 것에 있다”며, “데이터 활용에 대한 인식을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고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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