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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코웨이 ‘보이는 상담’에 ‘리모트콜 비주얼팩’ 공급모바일 웹브라우저로 원격 상담·진단·조치 제공…기사 방문 없는 언택트 서비스 체계 마련
   
▲ 코웨이가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솔루션을 기반으로 ‘보이는 상담’ 서비스를 구축했다.

[아이티데일리] 알서포트(대표 서형수)는 코웨이의 ‘보이는 상담’ 서비스에 자사의 ‘리모트콜 비주얼팩’을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라이프케어 전문 기업 코웨이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매트리스 등 생활 용품 전반에 대해 ‘코디’로 대표되는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방문 서비스를 꺼리는 고객들을 위해, 가벼운 문제는 영상으로 즉시 해결해 줄 수 있는 ‘보이는 상담’ 서비스를 실시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보이는 상담’은 알서포트의 비대면 영상 상담 솔루션 ‘리모트콜 비주얼팩’으로 제공된다. ‘리모트콜 비주얼팩’에는 웹RTC(WebRTC: Web Real Time Communication)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모바일 기기에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원격 화상 접속이 가능하다. 코웨이의 ‘보이는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본인의 모바일 기기 웹브라우저를 통해 카메라 화면을 공유하고 정확한 고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코웨이는 ‘리모트콜 비주얼팩’을 도입해 제품 정밀 진단 및 조치 방법에 대한 신속한 안내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제품 설치·수리를 담당하는 CS닥터 방문 없이도 즉시 조치가 가능하다. CS닥터 방문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출장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경제적·시간적 부담도 덜 수 있다.

박용호 코웨이 CS기획팀장은 “최근 높아지고 있는 언택트(Untact) 서비스에 대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고객이 좀 더 쉽고 정밀하게 상담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이는 상담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케어 가치가 반영된 코웨이만의 혁신 서비스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비대면 영상 상담은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사회를 위한 새로운 고객 지원 도구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일상생활에 밀접한 코웨이의 ‘보이는 상담’은 ‘리모트콜’이 모든 산업군에 도입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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