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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4년 연속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 공급 기업 선정‘G 클라우드’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이용 가능…매니지드 및 컨설팅 무료 제공
   
▲ 가비아가 4년 연속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 공급 기업에 선정됐다.

[아이티데일리] 가비아(대표 김홍국)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 공급 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중소기업으로 분류된 가비아의 ‘G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고객은 클라우드 이용료를 최대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일반적인 웹, DB 서버 구성을 위해 ‘G 클라우드’로 인스턴스와 IP를 2개씩 이용하는 경우, 월 288,000원의 클라우드 이용료가 발생하지만, 지원금을 받으면 월 86,400원만 부담하면 되기 때문에, 월에 약 20만 원을 절약할 수 있다.

가비아는 이번 사업을 통해 ‘G 클라우드’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지원 기간 종료 후에도 클라우드 이용료를 30% 할인해 제공한다. 정부 지원 기간 종료 이후 추가 생성한 자원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비아는 IaaS(서비스형 인프라)뿐만 아니라 매니지드 서비스도 지원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정부 지원금 비율은 50%다. AWS는 고객 선호도가 높지만, 사용이 어렵고 기본비용이 높다. 이에 가비아는 매니지드 서비스와 구축 컨설팅을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AWS 클라우드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엔지니어의 도움을 받아 AWS를 이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NIPA가 진행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확산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정부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 일부를 부담하는 사업이다. 기업과 클라우드 제품의 적합성 평가 결과에 따라 공급 기업이 선정되고,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구분에 따라 정부 지원금 비율이 결정된다. 지원금은 6개월간 월 최대 50만 원으로 총 300만 원 내에서 지급된다.

이은재 가비아 클라우드 IDC 사업팀 부사장은 “최근 클라우드 수요가 높아져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갑작스러운 인프라 전환에 부담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클라우드 전환 부담을 낮추려는 정부 취지에 맞춰 가비아도 고객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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