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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킥고잉’, AWS 클라우드로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 완료베스핀글로벌이 프로젝트 수행…향후 대용량 데이터 처리 인프라 구축 예정
   

[아이티데일리] 최근 길을 걷다보면 종종 마주하는 전동킥보드에도 클라우드가 적용됐다.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킥고잉(Kickgoing)’을 제공하는 올룰로(대표 최영우)는 60만 명이라는 회원수를 감당,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인프라를 고도화해야 했다. 이에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이 올룰로의 AWS 클라우드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를 맡아 수행했다.

올룰로는 이달 중순 기준 회원수 60만 명, 누적 이용 횟수 약 430만 회에 달하는 이용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올룰로는 자체적으로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사용하면서 AWS 인프라를 고도화해야 하는 필요성이 요구됐다. 이에 아키텍쳐 컨설팅을 베스핀글로벌에 요청했다.

베스핀글로벌은 ‘AWS 웰 아키텍티드 프레임워크(Well Architected Framework) 리뷰 후속 작업’과 ‘AWS 랜딩 존(Landing Zone)’ 개선을 통한 보안 강화 및 시스템 모니터링 환경 개선을 위해 AWS 내에 구성된 킥고잉 서비스의 관련 리소스를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프로젝트는 ‘킥고잉’ 서비스의 아키텍처와 업무 현황을 분석하는 것부터 AWS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AWS 내 인프라 환경을 재구축, 안정화 및 운영이관까지 진행됐으며, 이 모든 작업이 2주 내 마무리 됐다. 또한, 베스핀글로벌을 통한 AWS 운영 비용 절감 방안과 자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의 관리 서비스와 상세 내용도 적용했다.

이진복 올룰로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킥고잉 서비스의 인프라 구축 상황을 깊이 있게 분석하여 보안 취약점, 비용 누수 등의 문제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이후 진행한 작업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인프라로 상당 부분 개선할 수 있었고, 앞으로 진행할 대용량 데이터 처리 인프라 구축 작업 파트너로 베스핀글로벌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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