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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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감시단, ‘정보보호최고책임관리사’ 13명 배출4주간 32시간 교육 이수
   
▲ 제10회 ‘정보보호최고책임관리사’ 합격자 기념사진

[아이티데일리] 한국사이버감시단(대표 공병철)은 제10회 정보보호최고책임관리사(CISO/CQ, 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Certified of Qualification) 자격증 수여식을 지난 18일 강남교육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보보호최고책임관리사(CISO/CQ)는 지난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제 2018-004239호)에 등록된 민간자격으로, 이번 제 10회 정보보호최고책임관리사 자격검정에는 13명이 합격했다. 이 13명은 정보보호/보안 실무경력 3년 이상의 경력자로 구성돼 있으며, 4주간 총32시간을 교육을 이수하고 검정시험을 통과했다.

정보보호최고책임관리사 자격검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학습모듈를 적용하고 있으며, 응시자격은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에 10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이다. 자격검정 시험에는 주로 ISMS 인증심사원 및 심사팀장, 교수, 군장교, 보안업계 임직원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93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공병철 한국사이버감시단 대표는 “최근 데이터3법의 통과로 신용정보법의 본인신용정보관리업의 신설로 마이데이터(MyData) 산업이 대두되면서 개인정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정보보호최고책임자’의 필요성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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