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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런, 강변 테크노마트로 사옥 이전강변 테크노마트 사무동, 프라임센터로 사옥 이전
IPTV 전문업체 셀런(대표 김영민, www.celrun.com)은 가락동 셀런 사옥을 떠나 서울 구의동에 위치한 프라임센터에 새로운 터전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셀런은 자회사 TG삼보컴퓨터, 한글과컴퓨터, 셀런에스엔, 티지에너지 등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최근 한글과컴퓨터가 자리하고 있는 테크노마트 사무동 프라임센터로 자리를 옮겼다.

셀런은 앞으로 TG삼보컴퓨터, 한글과컴퓨터, 셀런에스엔 등 약 1300여 명의 직원이 기술 공조, 문화 교류 등으로 긴밀하게 협력하여, 혁신적인 IT 기기 개발 등 진화된 IT 융합 시대를 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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