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주요뉴스
뉴스홈 > 컴퓨팅
LG전자, 국내기업 중 처음으로 ‘블리즈컨 2011’ 후원사 참여시네마 3D모니터, 3D 스마트 TV, 옵티머스 3D 스마트폰 등 대거 전시

▲ 블리즈컨 2011 행사가 열린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 마련된 LG전자의 모든 것을 3D로 해라(Do it All in 3D) 체험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대형 3D 스크린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LG전자는 21일부터 이틀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게임 축제 '블리즈컨(BlizzCon) 2011'에 국내기업으로는 첫 후원사로 참여하며 시네마 3D의 진가를 발휘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블리즈컨(BlizzCon)'은 미국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사(이하 블리자드)가 전 세계 게이머와 팬들을 대상으로 2005년부터 개최해 온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축제 중 하나이다. 매회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으며 입장권도 조기 매진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LG전자는 행사장에 독립된 전용 부스를 마련, 관람객들에게 시네마 3D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용 부스에는 시네마 3D 모니터(모델명: D2342P) 40여대를 비롯해 시네마 3D 스마트 TV, 3D 홈시어터, 옵티머스 3D 스마트폰 등 대표 3D 제품들이 대거 전시돼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G전자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게임 시연 기회를 제공해 시네마 3D 모니터가 3D 게임에 최적화된 제품임을 강조했다. 블리자드의 기대작인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StarCraft II: Heart of the Swarm™)'을 시연한 한 관람객은 "LG 시네마 3D 모니터는 움직임이 많은 게임 그래픽 영상을 장시간 봐도 눈이 편안해 3D 게임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LG전자 모니터 사업부장 박시환 상무는 "LG전자는 이번 게임 축제 후원을 통해 세계 최고 3D 기술력과 혁신적 디자인을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며 "지속적인 게임 마케팅을 통해 시네마 3D의 장점을 널리 알려 세계 시장을 석권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인기기사 순위
(우)08503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 W CENTER) 1713~1715호
TEL : 02-2039-6160  FAX : 02-2039-6163  사업자등록번호:106-86-40304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김선오  등록번호:서울 아 00418  등록일자:2007.08  발행인:김용석  편집인:김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