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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마이, “모바일 콘텐츠 이용 경험 극대화 하겠다”모바일 콘텐츠 소비 환경에 대한 이해 바탕으로 엔드-투-엔드 최적화 솔루션 제공

▲ 데이빗 리치 아카마이 APAC 부사장





"인터넷 연결이 되는 디바이스의 폭발적 성장으로 온라인상 소비되는 콘텐츠의 양이 5년 전 1.6PB 보다 약 50배 늘었다. 이는 분당 백과사전 만 권 분량의 콘텐츠가 소비되는 것과 같다. 5년 후에는 지금 소비되는 콘텐츠 량의 1000배가 소비되고 이중 상당수는 모바일 콘텐츠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데이빗 리치 아카마이 APAC 부사장은 최신 인터넷현황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이 발표했다. 아카마이는 전 세계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시장 선두업체로 모바일, 비디오, 보안, 클라우드 가속 부분을 주도하고 있다. 실제 전 세계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성능 증대를 위해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최근 모바일 디바이스로 이용하는 콘텐츠 양이 지난 5년 전과 비교해 500배나 증가했고 5억 5천만 달러의 트랜잭션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카마이는 현재 사용자가 '전 세계 어디에서나 어떤 디바이스를 이용하든지 최적의 성능과 최고의 보안성으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모바일 네트워크 최적화로 500% 성능 증대
최고의 모바일 콘텐츠 이용 경험을 보장하기 위해 웹부터 공용네트워크, 모바일네트워크, 라디오네트워크, 디바이스에 이르기까지 엔드-투-엔드 가속화/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아카마이가 업계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데이빗 리치 아카마이 APAC 부사장은 "콘텐츠 서비스를 빠르게 지원하기 위해 디바이스 별 최적화를 위한 솔루션이 탑재되어 있다. 그러나 모바일 네트워크 자체를 최적화 못한다면 소용없기 때문에 아카마이는 최근 세계 주요 모바일 사업자인 에릭슨과 협력을 체결해 모바일 네트워크를 최적화하고, 서비스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솔루션을 공동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카마이에 따르면, 기존의 모바일 최적화 솔루션인 다이나믹 사이트 액셀레이터, HD네트워크, 디바이스 최적화 솔루션을 적용할 경우 30%~50% 성능 개선 효과가 나타났고, 여기에 모바일 네트워크 최적화까지 더해졌더니 500%의 탁월한 성능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이처럼 사용자가 최고의 콘텐츠 이용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콘텐츠를 디바이스별로 최적화해 제공할 수 있다는 것.

데이빗 리치 아카마이 APAC 부사장은 "사용자별 콘텐츠를 이용하는 형태가 다르므로 최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디바이스, 네트워크, 위치를 이해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아카마이는 사용자가 어떤 환경에서 콘텐츠에 접속하는지, 콘텐츠를 어떻게 소비하는지 하는 맥락(context)을 이해하기 때문에 최고의 이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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