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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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규모 차세대 인터넷 주소 확보
KT(www.kt.co.kr)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공동으로 IPv6 주소를 대량으로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KT가 이번에 확보한 주소의 숫자는 수많은 단말(43억x43억개)을 서브 네트워크로 구성할 수 있는 개별 할당 가능 주소만 17조개에 달하는 거의 무한에 가까운 것이다. 전세계 인터넷 사업자 중 두번째, 아태지역에서는 가장 많은 것이다.
각 인터넷 사업자별 IPv6 주소 보유 현황을 보면 도이치텔레콤(독일)이 8,192개로 가장 많고, 이어 KT가 4,097개, 텔스트라인터넷(호주)이 4,096개, 텔리아넷(유럽연합)이 4,096개, NTT(일본)가 2,048개 순이다.
KT는 이로써 국내 인구 4,800만명 기준으로 1인당 36만개의 개별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차세대 인터넷 주소를 확보해 향후 펼쳐질 유비쿼터스 시대에 다양한 단말과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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