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
뉴스홈 > 비즈니스IT
하나로텔레콤, 통방용 TPS 서비스 위한 협력 강화
하나로텔레콤이 통신방송 융합 시대를 맞아 케이블방송사인 SO와의 협업을 대폭 강화했다. 하나로텔레콤(대표 윤창번 www.hanaro.com)은 최근 포항지역 케이블방송사업자인 한국케이블TV포항방송과 초고속인터넷 사업협력과 관련해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하나로텔레콤은 이로써 대구를 포함, 경북지역에서 총 9개 케이블방송사와 사업제휴를 체결, TPS(인터넷+방송+전화) 서비스를 보다 경제적인 가격의 통방 번들 서비스를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하나로텔레콤은 지난해 말 전국 10개 방송권역내 13개 케이블방송사를 보유한 MSO와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현재 전국적으로 40개 SO 및 19개 유선방송사와의 제휴를 통해 TP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인수한 두루넷도 전국 55개 SO 및 유선방송사와 제휴를 맺고 있어 앞으로 본격적인 방통 서비스를 위한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가고 있다.
인기기사 순위
여백
여백
(우)08503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 W CENTER) 1713~1715호
TEL : 02-2039-6160  FAX : 02-2039-6163  사업자등록번호:106-86-40304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김선오  등록번호:서울 아 00418  등록일자:2007.08  발행인:김용석  편집인:김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