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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블루투스 헤드셋 'DR-BTN200' 출시원터치 페어링, 강력한 배터리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과 완벽 호환

▲ 소니 'DR-BTN200' 화이트 모델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는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 MP3 플레이어 등과 완벽한 호환을 자랑하는 고성능 블루투스 헤드셋 'DR-BTN200'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DR-BTN200'은 NFC 기능을 탑재한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블루투스 3.0을 지원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과 완벽한 호환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해 한 번 충전으로 연속 40시간의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헤드셋 대기시간은 최대 800시간에 달하는 등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고 편안한 음악 감상을 돕는다.

한 번의 원터치 연결로 페어링이 가능한 DR-BTN200
DR-BTN200은 NFC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음악 재생 기기와 연결 시 간편하게 블루투스 페어링이 가능하다. 초기 구동을 위한 블루투스 페어링 시 번거로운 과정을 탈피, 헤드셋과 스마트폰, MP3 플레이어 등 음악 재생기기를 맞대는 것만으로도 블루투스가 켜지면서 한 번에 페어링을 연결하거나 종료할 수 있다.
(단, NFC를 지원하는 음악 재생기기에 한함, 'NFC 간편 연결' 애플리케이션 설치 필요)

또한 최대 8대의 기기까지 페어링 가능한 멀티 페어링 기능 및 음악 재생 기기와 통화 기기에 각각 1대씩 연결 가능한 멀티 포인트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기기에서 편리하고 손쉽게 고품격 사운드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프리미엄 사운드 재생은 물론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DR-BTN200
새롭게 선보이는 DR-BTN200은 스마트한 NFC 기능 외에도 최상의 음질을 구현한다. 30mm 고감도 드라이버 유닛을 장착해 풍부한 음 재생은 물론 음의 왜곡을 줄여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를 재생해 맑고 선명한 사운드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DR-BTN200의 헤드폰 하우징 부분에는 음량 조절, 음악 선택, 통화 전환을 작동할 수 버튼이 탑재되어 있어 스마트폰을 직접 조작하지 않고 헤드폰만으로도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해 블루투스 헤드셋이 주는 무선의 편리함을 십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강력한 배터리 성능 또한 눈 여겨 볼만하다. 최대 40시간까지 재생 가능하며, 800시간에 달하는 대기 시간으로 언제 어디서든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내장 충전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어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통해 손쉽게 충전할 수 있다.

휴대성을 강조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착용감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DR-BTN200
블랙과 화이트 컬러 2종으로 출시되는 DR-BTN200은 캐주얼은 물론 어떠한 의상에도 무리 없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인체공학적이고 부드러운 원형 디자인으로 이동 시 언제나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해 준다. 또한 드라이버의 헤드 부분이 회전하도록 설계된 스위블(Swivel) 기능으로 휴대 시나 목에 걸고 다닐 때의 편의성을 증대했다.

소니의 블루투스 헤드셋 'DR-BTN200'의 가격은 9만 9천원이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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