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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IT 제품 통해 작품 감상하고 창작 도구로 활용한다"‘LG 모니터 디지털 갤러리’ 개최, 색다른 '데카르트 마케팅' 펼쳐

▲ LG전자가 IT 제품을 통해 작품을 감상하고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는 등 색다른 ‘데카르트 마케팅’일환으로 ‘LG 모니터 디지털 갤러리’를 개최한다.



LG전자는 유명예술가의 디자인을 제품에 적용하는 보편적인 '데카르트 마케팅' 방식에서 벗어나, IT 제품을 통해 작품을 감상하고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는 등 색다른 '데카르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13일과 14일, LG 베스트샵 강남 본점에서 회원 수 12만 명을 보유한 동호회 '선명한 사진'과 함께 'LG 모니터 디지털 갤러리'를 개최했다. 이에 온라인상에 행사후기ㆍ제품활용 방법ㆍ공동구매 제안 등 다양한 콘텐츠가 양산되고 있다.

이어서 LG전자는 오는 27일과 28일, 회원 수 11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 카페 '키스포토'와 함께 동일한 내용의 행사를 다시 한 번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선보인 고해상도 및 21:9 파노라마 모니터 출시를 기념해 IT 제품을 예술작품 감상 및 창작의 매개체로 부각시키는 새로운 관점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LG 모니터 디지털 갤러리'에서는 유명 사진 동호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공모전 시상과 입상 작품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한 사진 애호가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 강연도 준비했다. 디지털 컬러 전문가로서 현재 송담대학교 컬러리스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환 교수가 강사로 나서 '고해상도 모니터 제대로 사용하기'에 대해 강연한다.

LG전자 관계자는 "최근 DSLR 대중화 시대를 맞아,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탁월한 기술력을 겸비한 IT 제품을 통해 감상하는 것은 물론 후보정 작업도 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문화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 파노라마 모니터는 세계 최초로 21:9화면 비율을 구현했다. 사용자는 기본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화면을 최대 4개로 분할해 멀티태스킹 작업을 할 수 있다. 또한 모니터에 사용되는 색 표준 중 하나인 sRGB의 색상 정보를 100% 지원해 실물과 같은 색상을 구현해 준다.

고해상도 모니터는 사진 작업에 최적화된 WQHD(Wide Quad High Definition, 2,560 x 1,440) 제품이다. 어도비 RGB 99%를 제공해 특히 인화를 주로 하는 DSLR 사용자들에게 프린터로 출력되는 실제 색상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을 지원하여 사용자 환경에 따른 언제나 변함없는 정확한 색 구현이 가능하다.

2개 제품 모두, LG전자가 자랑하는 IPS패널을 탑재하고 있어 상하좌우 178도의 넓은 시야각과 정확한 색 구현이 가능하다. 따라서 전문가와 같이 예리한 색 감각을 갖고 있지 않은 일반인들도 편리하게 활용해 좋은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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