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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10주년, 한국을 넘어 세계로...국내 소프트웨어 매출 1위 ·직원 1,200명 돌파 자축연

▲ 티맥스소프트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은 좌측부터 김종규 수석, 김병국 사장, 김경우 회장, 박대연 CTO(설립자), 배학 해외 총괄 사장, 김은영 수석)





티맥스소프트(www.tmax.co.kr)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4일 강남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1,200명의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대대적인 창립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티맥스는 "창립 10년만에 국내 미들웨어 업체 1위로서 IBM, BEA, 오라클 등과 당당히 경쟁하는 기업용 토털 소프트웨어 업체로 성장했으며, 2006년 말 기준으로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가운데 매출 1위, 임직원수 1천명을 돌파했다"며 자축했다. 또한 티맥스는 '티맥스소프트 10년, 대한민국 최고를 넘어 세계로 도약합니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글로벌 진출을 특별히 강조하는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행사에서는 해외 기업으로의 도약을 담은 영상물과 관계, 업계 관계자들의 축하 인터뷰 영상의 방영에 이어 김병국 대표이사 사장과 배 학 해외사업 총괄 사장의 기념사가 있었다. 또한 김경우 티맥스소프트 회장과 설립자인 박대연 최고기술책임자(CTO)의 축사로 이어졌다.

박대연 CTO는 글로벌 기업의 비전과 미래의 로드맵을 소개하고, 임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회사 차원에서 여러 가지 보상제도가 준비되고 있음을 밝혔다.이어 공식 순서로 우수사원상, 영업영웅상, 장기근속자상 등이 수여하고 특별히 10년 동안 각 부문별로 회사에 크게 공헌한 직원들을 위해 공로상도 수여했다. 이어 조직 특유의 문화인 '티맥스혼'을 표현한 신입직원들의 특별공연과 외부의 초청 공연도 진행되었다. 또한 이 날 행사에는 지난 10년 동안 회사에 근무하다 퇴직한 전직 임직원들도 초대되어, 회사 성장에 기여한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영진들이 함께 오찬 자리를 나눴다.

티맥스는 이번 창립 10주년을 맞아 '불가능을 가능의 세계로'라는 티맥스소프트 10년 사사를 발간해 고객과 직원들에게 배포하며, 6월 4일부터 6월 9일까지 창립 기념주간으로 정해 고객사은행사와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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