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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공기 순환기 ‘스마트볼’ 출시빠른 공기 순환으로 냉·난방 효과 극대화, 전기 절약 효과까지

   
▲ 파나소닉 공기 순환기 ‘스마트볼’

[아이티데일리]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효율적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사계절 내내 최적의 실내 환경을 유지시켜주는 ‘스마트볼(모델명: F-25WFA)’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볼은 에어 써큘레이터(공기 순환기) 및 선풍기의 기능은 물론, 미세 먼지나 주방에서 나오는 각종 유해 물질을 밖으로 환기시키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파나소닉 ‘스마트볼’은 기존 프로펠러 형태의 기기들과는 달리 ‘유인 기류’의 특성을 이용한 구의 형태로 고안돼 직진성 터보 기류가 강력한 직선 바람을 생성하고, 먼 거리까지 원활한 공기 순환을 돕는다. 건강을 고려한 자연풍 모드는 장시간 바람을 맞아도 체온 저하를 최소화하고, 저전력(최대 18.5W)으로 사용할 수 있어 전기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파나소닉 ‘스마트볼’은 후면 모터가 고압화된 공기를 전방으로 전달해 강력한 직진성 터보 기류를 생성한다. 이 기류는 기압차의 원리에 의해 약 7배까지 풍량을 증폭시켜 탁월한 공기 순환 효과를 보인다. 극대화된 직진성 바람이 먼 거리까지 공기를 순환 시켜주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실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아울러 정체된 차가운 공기와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분산시켜 냉·난방 효과를 극대화한다.

특히 360도 회전 기능(자동 회전)은 자유자재로 전 방위 송풍이 가능해 어느 곳에 두어도 사각 지역 없이 공기를 순환한다. 자연풍 모드는 일본에서 산림욕 명소로 유명한 신슈 다테시나 고원에서 부는 바람을 측정하고, 풍속이나 강약의 리듬 등 치밀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한 것으로 장시간 맞아도 기분 좋은 바람을 구현한다.

파나소닉 ‘스마트볼’은 국내 출시된 에어 써큘레이터 중 소음과 소비 전력이 낮은 편에 속한다. 소음은 18~49dB로 선풍기 동작 소음인 60dB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며, 소비전력은 2.5~18.5W에 불과하다.

또한 ‘스마트볼’은 자체 날이 없어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5단계 각도 조절(60°, 90°, 120°, 180°, 360°)이 가능하며, 풍량도 5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무게는 2.9Kg, 색상은 샴페인 골드, 펄 화이트, 크리스탈 레드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파나소닉코리아 상품사업본부 본부장 스자키 이사는 “파나소닉 공기순환기는 실내공기 관리는 물론,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시켜주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있는 집이나 사무실 등에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온이 올라가는 요즘 에어 써큘레이터를 활용하면 실내 온도를 2~3도 가량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에어컨 사용도 줄일 수 있어 전기 절약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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