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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기고] 산업화된 ‘저비용’ 시장 가격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서비스 비용 최적화 방안클라우디오 다 롤드(Claudio Da Rold) 가트너 부사장 겸 최고 애널리스트

   
▲ 클라우디오 다 롤드 가트너 부사장 겸 최고 애널리스트

[컴퓨터월드] 산업화와 클라우드 서비스는 IT 인프라 서비스 단가를 매년 10% 이상 하락하게 한 요인들이다. 평균적으로 데이터센터는 IT 예산의 24%를 차지하는 등 가장 큰 비용이 지출되는 항목이다(그림 1 참조). 따라서 현재는 IT 인프라 단가의 감소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 <그림 1> IT 예산 구성, 출처: 가트너 (2016년 5월)

지난 2010년 가트너는 ‘산업화된 저비용 IT 서비스’로 알려진 IT 서비스 가격에 대한 예측의 일환으로 IT 인프라 단가의 하락을 전망했다. 2011년에 주요 전망을 발표하면서 2015년에 이르러 저비용 클라우드 서비스가 주요 아웃소싱 업체 매출의 최대 15%를 잠식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가트너의 전망이 현실화되면서 많은 주요 아웃소싱 업체들은 여러 분기에 걸쳐 월스트리트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내놨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자사에 제공하는 전체 70개 이상의 서비스 중 51개의 서비스 비용을 내리는 등 가격 인하 정책을 계속해서 시행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 및 구글과 같은 하이퍼스케일 제공 업체들도 이 같은 추세에 편승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하이퍼스케일을 제공하지 않는 업체들의 경쟁이 심화됐고, 인수 및 합병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s Magic Quadrants) 데이터센터 아웃소싱 부문에 포함된 북미, 유럽,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대형 업체들에게 급격한 비용 감소가 미친 주요 영향 중 하나는 매니지드 서버(managed server) 당 매출이 13.6% 감소했다는 것이다. 최고정보담당자(CIO)들은 시장 규모와 성장 속도를 고려해 전체 인프라 운영 비용과 인프라 서비스 계약에서 단가가 지속적으로 인하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지난 2년간 시장 동향에 따라 인프라 단위 당 연간 비용이 감소했는가와 향후 3년 간 단가 감소 가능성에 대해 평가하라.

가트너는 물리적 서버와 가상 서버, 메인프레임 MIPS, 클라우드 기반 서버 및 스토리지에 대한 업체별 매출과 설치 대수를 파악해 매직 쿼드런트 데이터센터 서비스 부문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데이터센터 아웃소싱(DCO)과 인프라 유틸리티 서비스(IUS) 부문에 포함된 업체들의 매니지드 서버 당 평균 매출을 조사한 결과, 전 세계 750억 달러 규모의 DCO 및 IUS 시장의 40%를 차지했으며 누적 매출 규모도 300억 달러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이렇게 많은 설치 대수와 매출 규모를 평가하기 위해 간단한 공식을 적용했다.

과거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서버 당 매출 규모는 한 자릿수 감소율(-4.5%)을 보이다가, 2011년에서 2016년 사이 -13.6%로 두 자릿수 감소율을 보였다(그림 2 참조).

   
▲ <그림 2>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DCO 및 IUS 부문 업체의 인스턴스 당 평균 매출 규모, 출처: 가트너 (2016년 5월)

지난 10년 동안 인스턴스 당 평균 매출이 하락한데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작용했으며, 이는 향후 시장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스케일-아웃(scale-out) 가상화 환경의 증가 및 가상화 서버 대수의 급증, 퍼블릭 클라우드 가격 책정에 따른 경쟁의 심화
■ 해외 원격 인프라 관리 중심 서비스의 등장으로 보다 저렴한 가격에 시스템 및 서비스 관리 제공
■ 서비스 표준화 및 집중화, 자동화 도입이 증가하면서 더 많은 업체들은 적은 인력과 물리적인 아웃소싱 없이 자사 자원의 관리가 가능해짐
■ 아웃소싱 성숙도가 증가하고 경쟁 환경이 다양해지면서 고객 기반이었던 클라우드 퍼스트(Cloud First)로 인한 비용 잠식효과는 고비용 IT에서 저비용 IT 인프라로 옮겨가는 동안 확산됨
■ 최근에는 AWS나 MS와 같이 비교적 저렴한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 적용한 관리 서비스가 등장했으며, 이는 아웃소싱한 고객 워크로드(workload)의 10%를 차지하고 있음

이러한 하락세와 함께 서비스형 인프라(Infrastructure as a service,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등장했고, 이 중 일부 업체에서 AWS, MS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과 같은 x86 기반 가상화 환경의 가격 책정 압박으로 인해 가격 하락을 주도했다. 대부분의 IaaS 제공업체들은 지속적으로 비용을 낮추면서 더욱 종합적인 IT 솔루션과 가용성 및 성능, 역량을 확대해왔다. 지난 2014년 역동적인 경쟁 환경으로 가상 머신(Virtual Machine) 가격이 연간 최대 40% 감소하는 등 가격 하락 추세는 때때로 예측하기 어려웠다. 이후의 가격 하락세는 평균 수준으로 돌아섰다.

이와 비교해 가트너 IT 주요 측정 지표(IT Key Metrics) 데이터는 고객사 IT 예산 중 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단가에 대해 상반된 결과를 나타냈다(그림 3 참조). 여기에서 MIPS(초당 백만 명령어 처리) 단가가 2012년 이후 해마다 3.5%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닉스 인스턴스 비용은 2010년부터 2015년 사이 4.8% 증가한 반면, 리눅스 인스턴스 비용은 0.4% 감소했다. 윈도우스 인스턴스 비용의 경우 2010년부터 2015년 사이 1.8% 감소했으며, 원본 테라바이트(raw terabyte) 당 스토리지 단가는 연간 19% 감소했다.

   
▲ <그림 3> 연간 데이터센터 인프라 당 비용 관련 IT 주요 측정 지표 데이터, 출처: 가트너 (2016년 5월)

이는 가트너 IT 주요 측정 지표 데이터에서 제시하는 내부 환경이 아웃소스 업체의 설치 대수와 비교해 ‘비용 탄력성(cost static)’이 더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트너는 산업화 및 자동화 도입 확산, 클라우드 전환이 미칠 가격 효과로 인해 향후 4 년간 데이터센터 인프라 비용이 5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게다가 이는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을 통한 산업화 플랫폼 전환이 비용을 감소시키는 효과와 유연한 가격 결정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권고 사항
인프라 비용을 줄이거나 가용 자원을 동일한 비용으로 빠르게 확보하려는 CIO에게 아래에 제시하는 내용을 따르길 권고한다.

■ 전체적인 단가의 동향을 파악하고, 지난 5년간 전체 설치 대수의 단가가 최소 한 자릿수 이상 감소했는지 확인하라. 그렇지 않은 경우엔 비용 구조를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라.
■ 현재 주요 지표 및 시장 가격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주요 인프라 자원 단가에 대한 협상을 시작하라.
■ 데이터센터 인프라 비용 관련 조사 결과와 동향에 따라 향후 3 년간 단가 인하 정책을 도입하라.
■ 서비스 제공업체의 위험 수준을 평가하라. 모든 공급업체가 이러한 시장 추세에 대응할 수 없으며, 일부는 인수 및 폐업할 가능성이 있다.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현대화 전략을 도입해 저비용 플랫폼으로 이전하고, 계약 조건을 협상하라.

DCO 계약을 통해 아웃소싱 업체가 얻는 매니지드 서버 당 매출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0% 이상씩 감소하는 추세다. 또한, IaaS 업체들은 인프라 서비스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가격 인하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따라서 지금이 CIO가 실제 시장 가격 하락세에 맞춰 데이터센터 인프라 단가를 책정해야 할 시기인 것이다.

이는 보이는 것과 같이 간단한 일이 아니며, CIO들은 적용할 필요가 있을만한 구체적인 사례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 전체 서비스 제공업체의 매출 규모는 서버 당 매출 기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임베디드 플랫폼 및 서비스의 범위에 따라 매우 다르기 때문에 CIO는 ‘매니지드 서버 등가물’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기존 금융 서비스 상품처럼 구매할 수 없다.

실제로 구체적인 가격 정책을 따르는 제공업체는 시장에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결과적으로 나타나는 평균값은 근본적으로 다른 사업 모델의 복합적인 영향을 통해 계산된다.

1. 기존 아웃소싱 업체들은 아직도 인스턴스 당 연간 12,000달러에서 25,000달러 사이의 비용을 책정한다. 또한, 스케일 업(Scale-up) 서버 부문에서 아웃소싱 시장 가격은 한 자릿수 감소율(4~6%)에 머물러 있다. 소규모 윈도우/인텔(Wintel) 서버 부문만 비용 감소율이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2. 해외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제시하는 비용은 이보다 매우 낮은 연간 1,500달러에서 3,000달러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전 세계 DCO 매니지드 서버 중 60%는 기존 업체에서 해외 업체로 이전했다.

3. DCO 자료에 따르면 인프라 유틸리티 서비스 및 관리 가상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은 전체 업무량 중 35%를 차지한다. 이에 반해 퍼블릭 클라우드 자원은 해당 환경의 8~10% 수준에 머물러 있다.

4. 하이퍼스케일 업체가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IaaS 내의 가상 머신은 사용 시간을 기준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비용은 초소형 가변 성능 가상 머신을 기준으로 연간 50달러만 지불하면 된다. 서버 1대를 모두 사용하는 대형 가상 머신의 연간 비용은 1만 달러를 초과한다. 비(非) 하이퍼스케일의 경우 해당 비용은 5배 가까이 증가하며, 고객에게 매년 고정된 범위의 용량을 구매하는 것을 요구할 수 있다.

5. 하이퍼스케일 IaaS 제공업체의 워크로드 관리 서비스 비용은 서비스의 품질을 기반으로 IaaS 비용에 대해 10~50% 정도의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이다. 반면 대형 업체를 제외한 나머지 업체의 비용은 기존 RIM 제공업체의 비용과 비슷한 수준이다.

전체적으로 시장에서 인프라 비용이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은 명백하며, 이러한 동향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저가 인프라 플랫폼으로 대규모 이전은 다음과 같은 요인에 기반한다.

● 하이퍼스케일 제공업체는 가상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방식으로 운영되는 고도의 산업화된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를 적용 가능한 모든 워크로드에 공급한다.
● 대용량 DCO 제공업체는 스케일 아웃 워크로드로 이전이 불가능한, 스케일 업 워크로드 처리에 알맞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 해외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RIM 기반 마이그레이션(migration), 워크로드 배정 및 관리에 대한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비용은 IaaS나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 인프라의 10~20% 수준이다.
● 자동화 제공업체는 스마트 머신 기반의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서비스를 개발한다. 이를 통해 대부분의 반복적인 작업이 없어지게 되면서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애플리케이션, 데브옵스(DevOps)와 수직 SaaS와 같이 더 많은 부가가치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
● 클라우드 기반 제공업체는 클라우드와 데브옵스 방식으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방식은 관리 서비스 비용을 기존 관리 서비스의 10분의 1 수준으로 크게 낮춰준다.

권고 사항
실제 시장 동향에 맞춰 인프라 비용을 조정하려는 CIO는 아래에 제시하는 내용을 따르길 권고한다.

■ 클라우드 퍼스트 인프라 현대화 전략을 도입해 저가의 플랫폼으로 전환하라. 이 전략을 통해 신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이용이나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가상 프라이빗 및 호스팅,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있으며, 저비용 관리 서비스(RIM)를 통해 데이터센터 노후화로 요구되는 대규모 자본 투자를 피할 수 있다.
■ 인프라 관리 서비스 계약에 대한 협상 및 재협상을 통해 워크로드를 저가의 플랫폼으로 이전하고 가격책정 구조에도 실제 시장 동향을 반영하라. 업체가 전환 계획이 없는 경우에는 계약 철회 및 파기를 고려해야 한다.
■ 해당 계약에 대해 사용된 자원이나 보유하고 있는 자원에 적합한 비용을 책정하라. 이때 향후 지출을 최적화하기 위해 사용 및 보유 자원 사이의 비율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하이브리드 인프라 단위 성능 당 비용 책정을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 기준 비용 및 단위 당 RIM 수수료를 활용하고, 수요 관리를 통해 데이터센터 지출을 최적화 하라.

클라우드와 온디맨드(on-demand) 방식의 아웃소싱 환경은 서비스 범위와 워크로드로 인한 문제에 계속해서 직면하게 돼 결과적으로 비용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 자원을 추가하는 일은 단순하고 적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기업 IT 운영 팀에서 자칫 관리 감독이 느슨하거나 없는 상황에서 자원을 추가 사용할 수도 있다. 이러한 행동은 예상했던 자원보다 더 많은 양을 사용하게 돼 예산을 초과하게 된다. 또한, 하이브리드 인프라에서 자원 사용량의 증가는 퍼블릭 클라우드 비용과 비교해 빠르게 증가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비용과 합쳐져 예산 부담이 늘어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CIO는 하이브리드 IT 온디맨드 역량이 비용 효과적으로 사용되게 하기 위해 적절한 절차를 통해 자원 사용량을 관리해야 한다. 재정 및 운영 관리 툴은 자동적으로 정책을 준수하는 자원을 공급하고 사용량을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워크로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프라를 적정 규모로 축소하는 일을 포함하고, 사용하지 않는 자원은 회수해야 한다. 필요한 자원에 대해 개별적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과 달리 고정된 규모의 인프라를 구매한 경우, CIO는 사용하기로 예약돼 있는 자원과 실제로 사용되는 자원의 현황을 조사하고, 비용의 초과 지출을 방지하기 위해 예비 자원을 적기에 확장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하이브리드 IT, 가상화 및 소프트웨어 정의 환경에서 제공하는 동적 자원 배분(dynamic resource allocation) 기능은 자원 활용의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CIO는 각 기능들이 뚜렷한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워크로드가 서로 다른 공급업체 사이에서 쉽게 이전할 수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따라서 기업의 아키텍트는 해당 워크로드를 가장 잘 처리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데 신중을 가해야 한다. 적절한 툴을 사용하면 일일 및 일일 중에 요구되는 성능에 따라 청구할 수 있는 자원들이 가상 머신으로부터 동적으로 부과된다. 소프트웨어 정의 기능은 애플리케이션이 요구한 인프라 자원을 요청하거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CIO는 하이브리드 IT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타 온디맨드 모델이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시장 기준에 자사의 단가를 정기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하지만 시장이 점차 진화하면서 기존의 벤치마크 프로세스는 더 이상 효과가 없을 것이다. 따라서 클라우드 가격을 자사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척도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CIO들은 최소한 해마다 하이브리드 IT 제공업체들의 단가가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가격을 반영하도록 요구해야 한다. 두 가격의 격차가 심해질 경우에는 시장이 가격을 다시 책정하도록 요청해야 한다.

권고 사항
실제 시장 동향에 맞춰 인프라 비용을 조정하고 데이터센터 인프라 비용을 최적화하려는 CIO 는 아래에 제시하는 내용을 따르길 권고한다.

■ 자원 수요 관리와 이미 사용한 자원과 보유하고 있는 자원 간의 비율에 지속적으로 집중해 지출을 최소화하라.
■ 하이브리드 IT 전반에 동적 자원 배분을 통해 가장 비용 효과적인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라. 애플리케이션에 할당된 자원을 동적으로 추가 및 제거하라.
■ 별도의 예비 자원에 대한 조건을 관리해 금리 변동이 있는 경우에도 실제 시장 가격에 맞춰 조정할 수 있도록 하라.
■ 하이브리드 IT 단가 단위 성능을 퍼블릭 클라우드 가격을 기준으로 조정하고, 가격 편차가 발생하면 제공업체에게 가격을 인하할 것을 요구하라.

사례 연구
한 대형 글로벌 제약 회사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로 이전하기 위해 기존의 주요 서비스 업체에서 대규모 현대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아래의 사항에 기반해 실시되고 있다.

■ 수백 개부터 소수 지역의 데이터센터까지 포괄하는 주요 데이터센터 통합 프로그램
■ 수천 개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포함한 대규모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
■ 아키텍처에 대한 소프트웨어 정의 접근 방식
■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운영 관리 설계 확대

예상했던 것처럼 3년 동안 실시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프라 운영비용은 40% 절감됐고, 서버 프로비저닝(provisioning)에 소요되는 시간도 기존 6주에서 90분으로 감소했다. 해당 제약사는 기존의 적극적인 현대화 전략 외에도 수백 개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과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 as a Service, DaaS)을 포함한 퍼블릭 및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VPC)로 이전을 가속화하는 ‘모드2 혁신적 소싱 전략’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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