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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트렌드_2호] 인더스트리IoT, ‘스마트팩토리’ 넘어 산업지형 ‘확’ 바꾼다IT DAILY 인포그래픽 뉴스 서비스 (5/11~5/17)

[아이티데일리] 아이티데일리가 새로운 인포그래픽 뉴스 서비스 [체크! 트렌드]를 시작합니다. [체크! 트렌드]는 복잡한 IT 기술과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콘텐츠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됐습니다. 이런 이유로 [체크! 트렌드]는 글자 대신 사진, 그래프, 장표를 우선합니다. 매일 등장하는 IT 이슈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래픽 뉴스로 제공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이티데일리 그래픽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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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젠 전기버스”…친환경 바람 타고 성큼 다가와

현대자동차가 최근 미래 전동화 기반 무공해 전기버스 일렉시티(Elec City) 이미지를 공개했다. 연이어 박람회에서 실제 차량도 공개한다. 본격적인 전기버스 시장 공략 의도로 풀이된다. 전기버스는 전기차 일종으로 버스 형태를 갖춘 차량을 의미한다. 에너지 효율성이 좋고 무엇보다 환경오염을 방지한다. 중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중국 전기버스 제조사들은 2014년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2. 인더스트리 IoT, ‘스마트팩토리’ 넘어 산업 지형을 ‘확’ 바꾼다
인더스트리 IoT(Industry IoT, IIoT) 시대가 열리고 있다. IIoT는 기계에 IoT 기술을 접목해 ‘똑똑한 기계(Smart Machine)’, 똑똑한 제조(Smart Manufacturing)을 지향한다. 독일이나 미국에서는 IIoT 개념을 스마트팩토리, 인더스트리 4.0 등으로 확대해 미래 산업 변화에 대비하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IIoT는 ‘4차산업혁명의 실체’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 특히 △비용절감 △생산성 향상 △프로세스 자동화 △타임 투 마켓 제조 등의 효과가 주목받는다.

   
 

3. 40% 성장한 ‘친환경차’…과감 ‘투자 선언’ 줄이어

친환경차 성장세가 예상치를 뛰어넘었다. 지난해 글로벌 친환경차(전기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판매량이 76만대에 달했다. 전년대비 40.8% 증가한 수치다. 전기차가 48만대 판매를 기록해 성장을 견인했다. 완성차 업체의 친환경차 출시는 더욱 공격적으로 진행된다. 친환경차 부문에서 후발주자인 현대기아차는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중국을 제외한 판매량에서 4위에 올랐고, 증가폭이 236%에 달한다.

   
 

4. 피할 수 없는 메가 트렌드 ‘5G’…주도권 경쟁 ‘점화’

세계 각국이 5G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다. 5G가 4차 산업 확대를 위한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보고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행보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표준화 일정을 바탕으로 기술개발과 함께 민관 협력단체 확대에 나서고 있다. 미국이 가장 빠른 움직임을 보이며 후발 주자로 출발한 중국이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5G 경쟁은 각 국가간 경쟁 뿐 아니라 각국을 대표하는 ICT기업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5. 미래기술 ‘2020년부터 쏟아진다’…韓 13개 기술 ‘세계 최초 가능’
인류 삶을 크게 바꿀 미래기술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기술평가원이 발표한 ‘제 5회 과학기술 예측조사’에 따르면 267개 미래기술 가운데 243개 기술이 2020년부터 상용화가 이뤄질 것으로 분석됐다. 불과 3~4년 후면 신기술이 대거 등장한다는 의미다. 최근 논의가 활발한 △멀티콥터드론 △스마트팩토리 △실감형 증강현실 등이 모두 포함되며 사물인터넷 확대 개념인 만물인터넷도 급진전이 예상된다. 한국은 총 13개 기술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기술 구현이 예상된다. 구부러지는 디스플레이, 지능형 수도 시스템(Telemeter), 전자소자 인쇄기술 등이 그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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