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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스포카, 숙박전용 멤버십 서비스 ‘체크인머니’ 출시포인트 적립 및 고객분석 통한 매출관리 제공…타겟 노출 통한 고객 유치도 가능

   
▲ 야놀자와 스포카가 숙박 전용 멤버십 서비스 ‘체크인머니’를 출시했다.

[아이티데일리] 야놀자(대표 이수진)는 매장 마케팅 솔루션 기업 스포카(대표 손성훈, 최재승)와 함께 숙박업소 전용 멤버십 서비스 ‘체크인머니’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체크인머니’는 태블릿 기반의 멤버십 서비스로, 맞춤형 SNS 타깃 광고도 진행할 수 있는 숙박전용 플랫폼이다. 야놀자 일부 제휴점과 프랜차이즈를 통해 시범테스트를 거쳤으며, 호텔, 모텔,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업체 전체로 확장할 방침이다.

고객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숙박업체에 설치된 태블릿에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포인트 적립률은 숙박업소에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누적 포인트는 고객이 해당 숙박업소를 재방문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숙박업소는 고객 분석을 통한 매출관리 등 다양한 고객관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숙박업체 주변 상권 이용고객에 자연스럽게 노출됨으로써 기존 고객의 재방문 촉구 및 신규고객 유치가 가능하다.

김종윤 야놀자 좋은숙박연구소 총괄 부대표는 “‘체크인머니’는 현장결제 고객들의 간편한 포인트 적립을 도울 뿐만 아니라 숙박업주들의 효과적인 매장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와 서비스로 숙박업주 및 고객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야놀자가 신직원 교육과정 운영기관으로써 ‘하우스키핑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한편 야놀자는 17일,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주형철)이 선정하는 신직업 교육과정 운영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이에 야놀자 측은 취업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우스키핑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직업 전문성 강화 및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 ‘하우스키핑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은 6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25명이다. 참여 희망자는 다음달 2일까지 야놀자 평생교육원 사이트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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