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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중대형 회의실용 화상회의 카메라 ‘PTZ 프로2’ 출시“합리적 가격과 쉬운 설치로 최상의 화상회의 환경 제공”

   
▲ 로지텍 ‘PTZ 프로2’

[아이티데일리] 로지텍코리아(대표 정철교)는 중대형 규모의 회의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컨퍼런스 카메라 ‘PTZ 프로2(PTZ Pro 2)’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PTZ 프로2’는 기존 모델인 ‘PTZ 프로’ 제품에 비해 더욱 부드러워진 팬틸트 모션과 향상된 디자인, 확대 및 축소 시 초점이 흐려지지 않는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최신 카메라 기술을 사용해 10배 HD 확대, 260도의 좌우 이동과 130도의 상하 이동으로 대형 컨퍼런스룸 안 어디든 선명하게 영상화시킨다. 또한, 파엔드 카메라 컨트롤(Far-end Camera Control)과 3개의 사전 설정(프리셋, Preset)을 지원해 화상회의 주최자들에게 편의성을 더해주며, H.264 UVC 1.5와 SVC로 대역폭을 줄여 상대방에게 선명한 영상 송신을 가능하게 한다.

설치 및 사용도 간편하다. ‘PTZ 프로2’는 하나의 USB 케이블로 연결 가능하며, 비즈니스에 활용되는 주요 VC 애플리케이션의 인증으로 다양한 화상회의 응용 프로그램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즉,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과도 호환 가능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또한 개선된 모터 어셈블리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사전 설정 간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뛰어난 이미지 해상도, 색 재현력 및 광학 정확도를 특징으로 내세우는 ‘PTZ 프로2’는 고화질, 고음질의 전문가 수준의 장비가 요구되는 중대형 회의실과 강당, 교실 등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또한, 로지텍 측은 동급 사양의 타사 모델들에 비해 2분의 1 정도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도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로지텍은 ‘PTZ 프로2’ 화상 카메라가 오디오만 설치됐던 기존 회의실을 벗어나 합리적인 가격과 쉬운 설치로 최상의 화상회의 환경을 제공하며, 노후된 화상 카메라 교체 또는 신규 화상 회의실을 구축하는 데 있어서도 최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철교 로지텍코리아 지사장은 “중대형 컨퍼런스룸에서는 고화질 전문 화상회의 장비가 필수다. 기존 경쟁 기업의 화상회의 용 시스템들은 가격이 수천만 원대로 고객들의 비용 부담이 컸다”며 “이번에 출시하는 ‘PTZ 프로2’는 제품의 품질, 합리적인 가격, 관리의 편리성까지 갖추고 있어 화상회의용 카메라 부분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지텍은 오는 9일 오후 5시 위워크(WeWork) 삼성역점에서 글로벌 공유 오피스 기업인 위워크와 함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협업 중심의 워크플레이스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에서는 로지텍의 다양한 화상 솔루션이 위워크 회의실 쇼케이스에 전시돼 세미나 참가자들이 로지텍의 화상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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