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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네트웍스, “게임업계도 DDoS 방어 필요”게임 업계 위한 DDoS 방어 수칙 발표

   
 
[아이티데일리] 라임라이트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 지사장 박대성)는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CDN(Content Delivery Networks)의 DDoS 공격 방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방어 수칙 4가지를 28일 발표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가 발표한 주요 수칙은 ▲사이버 공격 방어는 물론 트래픽 급증 시에도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솔루션을 도입하라 ▲시스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라 ▲공격자를 정확히 파악하라 ▲최종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상시적인 성능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춰라 등이다.

성공적인 게임 비즈니스는 수백만 명의 고객 및 잠재 고객들에게 고품질 비디오 컨텐츠를 전달할 수 있는 역량에 달려 있으며 이는 e-스포츠 방송사도 다르지 않다. 게이머와 마찬가지로 게임 팬들은 최고 품질의 시청 환경을 원한다. 하지만 게임 플랫폼과 e-스포츠 방송국이 대규모 가입자 기반을 확보하고 주목을 받으면서 가입자 신상 정보 탈취 및 서비스 중단 등의 사이버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실제로 이러한 사이버 테러로 인해 사용자가 콘텐츠에 액세스할 수 없거나 콘텐츠의 품질이 낮으면 고객의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게 되며, 결국 브랜드 명성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게임 및 e-스포츠 세계에서 가입자가 경쟁업체로 옮겨가는 일은 너무 쉽다. 즉, 게임 개발자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잠재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스티브 밀러 존스(Steve Miller Jones) 라임라이트네트웍스의 제품관리 총괄 선임 디렉터는 “DDoS 공격은 손상된 시스템에서 더 많이 발생했으며, 이 대규모 공격은 결국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지게 했다. 게임개발자들은 사이버 보안에 대한 재검토 과제를 안게 됐다”며, “사이버 공격의 빈도와 복잡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의 브랜드 명성을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높이기 위해 게임개발자들은 콘텐츠를 보호할 수 있는 고성능 네트워크를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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