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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인터넷 환경 변화 맞춰 CDN 도입해야”CDN 기술 동향 및 자사 기술 전략 발표
   
▲ 윤석인 라임라이트네트웍스코리아 기술이사

[아이티데일리] 라임라이트네트웍스(지사장 박대성)는 CDN(콘텐츠전송네트워크) 기술 동향 및 자사 기술 전략 세미나를 개최, 변화하는 네트워크 환경에 맞춰 CDN 도입이 필요하다고 8일 밝혔다.

라임라이트네트웍스는 OS와 접속기기, 전송되는 파일 유형 등이 다양해지고 연결 속도, 전송 방법 등 데이터 전송의 복잡성이 가중되는 네트워크 환경을 언급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이 CDN이라고 설명했다. CDN은 콘텐츠를 사용자와 가까운 캐시(Cache)서버인 POP(Points of Presence)에 저장해 콘텐츠서버와 사용자 간의 트래픽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라임라이트네트웍스는 CDN을 도입하면 ▲웹 콘텐츠 전송 가속화 ▲웹사이트의 용량 등 성능 개선 ▲대용량 서버 인프라나 인터넷 대역폭 확보를 위한 투자와 관리비용 절감 ▲사용자 폭증 등 트래픽 폭주를 감당할 수 있는 유연한 확장성 ▲다양한 디바이스에 맞춘 서비스 ▲웹사이트 접근제어, 콘텐츠 저작권 보호 등 보안 기능의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라임라이트네트웍스 CDN의 장점도 소개됐다. 전세계 80개 이상의 POP이 연결돼 있으며, 각 POP에 지능형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 ‘에지 프리즘(Edge Prism)’이 탑재돼 콘텐츠서버의 부하를 줄인다.

또한, ▲웹 애플리케이션 응답속도를 단축시키는 웹 가속 솔루션 ▲CDN을 콘텐츠 서버처럼 사용할 수 있는 IaaS(서비스형 인프라)인 ‘오리진 스토리지’ 솔루션 ▲각종 디바이스에 맞춰 영상을 관리하는 영상 관리 솔루션 ▲CDN 인프라 전반에 강화된 보안을 적용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포탈을 통해 사용자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관리 포털 등의 기능도 갖췄다.

윤석인 라임라이트네트웍스코리아 기술이사는 “라임라이트네트웍스는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CDN을 구축하고 있다”며, “기업 고객들이 브랜드 명성을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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