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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엠오사회적협동조합’ 국내 첫 설립정부공공기관 퇴직자 일자리 창출 및 산업발전 기여 목적

   
 
[아이티데일리] 한국피엠오사회적협동조합이 국내 처음으로 탄생한다.

한국피엠오사회적협동조합은 55세 이상 국가 및 공공기관의 퇴직자들의 일자리 창출 및 공공기관 정보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설립한다는 것. 즉 국가 및 공공기관에서 25년 이상 30년 안팎의 정보화 사업에 매진해 온 퇴직자들에게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사장시키지 않고 국가를 위하여 그리고 후배들을 위하여 재활용 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공공정보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하고자 조합을 설립한다.

한국피엠오사회적협동조합은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오는 9월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국피엠오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발기인 대표는 송재영 한국PMO협회 상근 부회장이 맡았고, 발기인으로는 장태우, 이종석, 김찬회, 신호중, 임혜경, 박두희, 박상길, 양점옥 등이다. 이들은 정부공공기관에서 25년 이상 정보화사업에 헌신해 온 인물들로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국가 정보화사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한국피엠오사회적협동조합은 조합원이 될 수 있는 자격요건으로 ▲정부 및 공공에서 10년 이상 정보화 사업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자 중 한국피엠오협회에서 인정한 피엠오전문가 자격증 소지자 ▲한국피엠오협회의 법인회원 등으로 한정시켰다.

사업의 종류는 ▲국가 및 공공기관의 발주 지원을 위한 Pre-피엠오 지원 ▲국가 및 공공 정보화 사업의 사업관리를 위한 필요한 인력 지원 ▲국가 및 공공기관의 ISP 사업에 필요한 인력 지원 ▲기타 국가 및 공공기관에서 지원 요청한 인력 지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위탁 받은 사업 ▲그 밖의 공익증진에 이바지 하는 사업 등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피엠오사회적협동조합 송재영 발기인 대표는 “정보통신 기술력은 하루아침에 쌓을 수 없고, 그 경험과 노하우도 아무나 확보할 수 없다. 아무리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도 기본 원리는 같다”며, “정부공공기관에서 20년 이상 정보화사업에 매달려온 55세 이상의 퇴직자들이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그대로 사장시킬 수는 없다. 이번 한국피엠오사회적협동조합의 설립 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다. 다시 말해 퇴직자들의 일자리 창출과 국가 정보화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조합을 설립하게 됐다”고 조합 설립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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