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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시큐리티,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1위 선정‘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지원사업’ 선정된 30개 업체 중 8개 업체 ‘시큐어디스크’ 선택
   
▲ 이스트시큐리티 ‘시큐어디스크’

[아이티데일리]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는 ‘2017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지원사업’에서 2년 연속 1위 사업자로 선정돼, 자사 문서보안 솔루션 ‘시큐어디스크’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시행되고 있는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경영 및 생산현장에 ICT를 접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유출 방지를 통한 기업의 핵심 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스템 도입비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중소기업은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비용의 최대 50%(최대 4천만 원)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사업에는 총 115개 중소기업(일반과제기준)이 지원을 신청했고, 심사를 통해 30개 업체가 일반과제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스트시큐리티의 문서중앙화 솔루션 ‘시큐어디스크’는 선정된 30개 기업 중 8개 업체가 도입을 원하는 기술유출방지 솔루션으로 선택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률 1위를 기록했다.

이스트시큐리티가 공급하게 될 ‘시큐어디스크’는 조직에서 생성되는 모든 자료를 사용자 PC에 저장을 차단하고 모두 중앙 서버로 저장해, 이메일, 메신저, USB 등을 통한 문서 자산의 외부 유출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문서보안 솔루션이다.

특히, 문서의 작성 시점에 따라 중앙 서버에 사본을 버전별로 저장하는 ‘버전 관리 기능’을 통해 문서 파일이 유실될 경우 즉시 최신 버전의 원본을 복구할 수 있고, 악성코드나 비인가 사용자의 불법적인 문서 접근 행위를 차단하는 기능도 제공해 효과적인 랜섬웨어 피해 대비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김준섭 이스트시큐리티 부사장은 “최근 랜섬웨어 감염, 내부자 자료 유출 등으로 기업의 중요한 문서 자산이 유실 또는 유출되어 피해를 입는 보안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며, 많은 기업들이 문서 자산과 기술유출 방지를 위해 문서중앙화 방식의 보안 솔루션 도입을 선호하는 추세”라며, “시큐어디스크는 정부통합전산센터에 공급되고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지원사업에서도 2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등 보안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받은 제품인 만큼, 회사의 디지털 문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안전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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