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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서브, 중소기업·스타트업에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11월부터 인프라 무상지원 스폰서십 또는 비용 절감 혜택 제공

   
▲ 스마일서브가 중소기업·스타트업을 대상으로 ‘iwinv’ 클라우드 인프라를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이티데일리] 호스팅/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기업 스마일서브(대표 김병철)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힘내라 중소기업 iwinv’ 상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마일서브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토종 클라우드 인프라를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용도에 맞춰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히 기구축한 기성 상품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업무 환경에 따라 맞춤형으로 구성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므로 속도, 안정성, 확장성까지 모든 면에서 향상된 체감 효율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스마일서브 측은 “새롭게 사업을 추진하는 스타트업이라면 최신 기술 변화에 목마를 수밖에 없는데, 맞춤형 솔루션이라는 점에서 이에 대한 확실한 답안이 될 수 있다”면서, “운영에 필요한 유지보수 및 관리까지 모든 영역에서 양사가 협업하는, 진정한 의미의 상생 프로모션”이라고 강조했다.

프로모션을 통해 제공되는 클라우드 인프라는 스마일서브가 기업 시장을 타깃으로 설계한 ‘iwinv’에서 운영되므로, 회사가 업계 최고 수준을 자부하는 확장성과 유지보수 및 관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무중단, 무정전은 물론 99.9% 무장애 서비스까지 선택할 수 있어, 큰 폭으로 관리비용을 절감하고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프로모션은 2가지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먼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월 소진하고 있는 인프라 운영비용을 최소 1/2부터 최대 1/15까지 절감할 수 있는 비용 절감 프로모션이 있다. 스마일서브의 전문 에반젤리스트가 상담부터 분석, 이전(Migration, 마이그레이션)까지 서비스 중단 없이 원스톱으로 작업을 진행, 기업은 운영 효율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꾀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스타트업 대상 상생 MOU 프로모션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개발 및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를 스폰서십 형태로 무상 지원받을 수 있다.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인프라 지원을 기본으로 에반젤리스트가 최적의 서비스를 제시한다. 창업 초기 반드시 구축해야 할 개발서버는 물론, 매월 고정으로 과금되는 비용을 절감하고 동시에 운영에 대한 부담까지 덜 수 있어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스마일서브 마케팅 담당자는 “상생 프로모션은 11월부터 선착순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업이 원하는 시스템 환경을 맞춤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며, “스마일서브는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상생하겠다는 기조를 변함없이 수성하겠다.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상생 프로모션은 스마일서브가 앞서 진행한 언론사 대상 ‘미디어 스폰서’ 프로그램에 이은 두 번째 프로모션이다. 미디어 스폰서 프로그램은 중소매체의 건전한 언론 활동을 돕기 위한 스마일서브의 미디어 생태계 구축 활동으로, 고정으로 지출하는 운영비용을 큰 폭으로 절감하고 동시에 안정된 미디어 활동에 힘이 되는 것에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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