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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19일부터 사전예약 시작1월 출시 예정

   
▲ 넥슨이 ‘야생의 땅: 듀랑고’ 사전예약 일정을 공개했다.

[아이티데일리] 넥슨(대표 박지원)은 왓 스튜디오(What! Studio)에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샌드박스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의 사전예약을 오는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야생의 땅: 듀랑고’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모바일 신작으로,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의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넘어온 유저들이 생존을 위해 거친 환경을 개척하고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모바일게임이다. 특히, 게임 내에서 생존, 탐험, 채집, 사냥, 정착, 사회 건설 등 다양하고 자유로운 플레이가 특징이다.

한편, 넥슨은 지난 7월부터 태국, 러시아, 브라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14개국에서 ‘야생의 땅: 듀랑고’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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