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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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e-러시아로 발해를 꿈꾼다
노무현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기간 중에 경제인 사절단 일원으로 다양한 통신협력 활동을 벌이고 있는 이용경 KT 사장은 지난 22일 드미트리 밀로반세프 러시아 정보통신기술부 차관을 만나 러시아의 초고속 인터넷 네트워크 구축과 e-러시아 프로젝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사장은 이 자리에서 KT가 97년에 투자해 경영하고 있는 연해주 NTC사에 대한 러시아 정부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KT가 NTC 사업확대를 통해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통신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오전 한러 경제인 간담회에 참석한 이용경 사장은 "IT 산업분야에서 양국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한국의 통신시장 발전상과 KT의 초고속인터넷의 우수성 및 KT의 연해주지역 이통사인 NTC(New Telephone Company)의 사업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러시아 로스텔레콤사의 드미트리 에로킨 사장을 면담하고 향후 아시아, 유럽간 트래픽 수요증가에 대비해 양사가 설치한 해저케이블(RJK)의 활용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IT 관련 보안 분야와 콘텐츠 제작 및 유통분야의 인력 및 기술 교류도 함께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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