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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3’ 국내 출시HDR 지원 6.0형 OLED QHD+ 18:9 디스플레이 탑재…소니 브라비아 OLED TV 기술 적용

   
▲ ‘엑스페리아 XZ3’

[아이티데일리] 소니코리아는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엑스페리아 XZ3(XPERIA XZ3)’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IFA 2018’에서 공개된 ‘엑스페리아 XZ3’는 OLE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으로, HDR을 지원하는 6.0형 OLED QHD+(2880x1440) 18:9 디스플레이에 소니 브라비아(BRAVIA) OLED TV 기술을 적용했다. 곡선형 3D커브드 글래스와 슬림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더불어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9(파이)가 탑재됐다. 특히 3330mAh 배터리에 스마트 스태미너(Smart Stamina), 스태미너 모드(STAMINA mode), 배터리 케어(Battery Care) 및 큐노보(Qnovo)의 적응 제어 충전 방식 기술(Adaptive Charging)을 적용했다.

‘엑스페리아 XZ3’는 소니의 프리미엄 오디오 기술을 채용해 향상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S-포스 프론트 서라운드 사운드 스피커(S-Force Front Surround Sound speakers)’를 통해 전작에 비해 볼륨이 20% 향상됐으며,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 ▲해상도가 낮은 음원을 업스케일링 하는 DSEE HX ▲블루투스 코덱 LDAC 등을 지원한다.

‘엑스페리아 XZ3’의 모션 아이(Motion Eye) 카메라 시스템도 업그레이드됐다. 스마트폰을 가로 모드로 잡으면 즉시 카메라를 실행시키는 AI 기능인 ‘스마트 실행(Smart launch)’ 기능이 도입됐으며, 동작과 표정을 감지하는 예측 촬영(Predictive Capture), 오토포커스 연사촬영(Autofocus burst), 오토 포커스 예측 촬영(Predictive Autofocus), 스마일 셔터 등에도 인공지능이 적용됐다.

전후면 카메라는 각각 1,320만 화소, 1,920만 화소가 지원된다. 특히 셀피 촬영이 많은 전면 카메라에 F1.9의 렌즈의 탑재했으며, 피부톤이나 배경 흐림(보케)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셀피 보정 모드도 제공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엑스페리아 XZ3’는 소니 브라비아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한 OLE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으로 카메라, 오디오 등 소니의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라며, “스마트폰을 넘어 게임, 영화, 음악 등을 즐기는 매 순간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기기로서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페리아 XZ3’의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891,000원으로 오는 10일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블랙(Black)과 포레스트 그린(Forest Green)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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