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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STEM 교육 및 자선활동 위한 재단 설립기업 내·외부 자선활동 통합해 효율성·가시성 개선

   
 
[아이티데일리] PTC는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융합) 교육 및 자사의 자선활동을 공식화하고 확대하기 위해 PTC재단(PTC Foundation)을 설립했다고 26일 밝혔다.

PTC재단은 회사의 미션인 ‘더 나은 현실 만들기(Create a Better Reality)’ 구현을 위해 설립됐다. PTC는 지난 30년 간 지역사회 리더들에게 SW 및 발전 기금을 제공함으로써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원해왔으며, PTC재단 설립을 통해 자선 기부 활동을 통합하고 효율성과 가시성을 개선한다. 긍정적인 영향을 유도하기 위한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는 곳에 기부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 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PTC재단은 ▲STEM 교육 ▲커뮤니티 ▲직원 봉사 등 3가지 분야에 주력해 자선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STEM 교육 측면에서 PTC는 제휴를 맺고 있는 퍼스트(FIRST), 걸스후코드(Girls Who Code), 보스턴과학박물관(Boston Museum of Science) 등의 글로벌 조직들에 대한 전략적인 지원을 제공해왔다. 특히 퍼스트의 오랜 파트너로서 퍼스트 로보틱스 대회(FIRST Robotics Competition) 참가 팀들에게 재정, 제품 및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어서 커뮤니티 측면에서는 기업 보조금과 재난구호 자금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익을 환원하고 있다. 시티 이어 보스턴(City Year Boston)과의 제휴를 통해 1년 동안 봉사활동에 전념하는 시티 이어 군단(City Year Corps Members) 팀원들을 후원하며 보스턴 공교육 시스템(Boston Public School System) 내 학생들에게 교육 지원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끝으로 PTC 직원들이 매년 제공되는 이틀간의 자원봉사 날을 활용해 시간을 내어 봉사하거나, 연례 돌봄 주간(Week of Caring) 기간 동안 다양한 자선행사에 참여하고 회사가 연결해 준 기부처 혹은 비영리 조직에 대해 개인적인 기부를 하는 등 자신이 원하는 방법으로 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짐 헤플만(Jim Heppelmann) PTC CEO는 “혁신을 선한 일에 사용하는 것은 선도적인 기술 회사로서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이라며, “직원들이 긍정적인 변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고 기술과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전략을 공식화하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혜경 PTC코리아 지사장은 “재단 설립을 계기로 국내에서 인재 육성과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PTC코리아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턴십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회사 차원에서의 다양한 봉사 활동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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