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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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맨, ‘IP플러스’ 조달 등록…공공 시장 공략‘스마트NAC’ 조달 연장도 완료

   
▲ 넷맨이 ‘IP플러스’ 조달 등록을 완료했다.

[아이티데일리]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 기업 넷맨(대표 서승호)은 최근 GS 1등급을 획득한 IP관리솔루션 ‘IP플러스(IP-Plus) v8.10’에 대한 조달 등록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넷맨의 ‘IP플러스’는 고도화된 네트워크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IP주소 및 네트워크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다수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장비 및 단말의 IP사용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IP/MAC 정책에 따라 IP충돌 보호 및 IP사용을 관리한다. 또한 관리자의 반복적인 수동작업과 같은 업무의 비효율을 막고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해주기 때문에 안정성과 효율성이 모두 필요한 공공, 금융, 의료 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네트워크 관리에 사용하고 있다.

넷맨 관계자는 ‘IP플러스’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인 ‘스마트NAC(Smart NAC) v5.1’의 조달 연장 또한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스마트NAC’은 IP관리기능뿐만 아니라 ARP, 802.1x, 미러링, SNMP 기반의 네트워크 관리 통제 기술을 포함하고 있어 유선망, 무선망, 폐쇄망, OA망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비인가 시스템의 침입, 실시간 보안 위협, 운영자의 실수 등에서 오는 네트워크 관리 위협을 막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서승호 넷맨 대표는 “넷맨의 주요 솔루션 모두 공공, 금융 기관의 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해 익히 검증돼 있다”며, “이번 조달 등록 및 연장을 바탕으로 공공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히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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