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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CES 2019서 2030년 미래 경험 선봬개인화 및 지속가능한 미래 스마트홈, 모빌리티, 스마트시티 경험 공개

   
▲ CES 2019 다쏘시스템 부스 내 VR 시연 기구

[아이티데일리] 다쏘시스템은 CES 2019에 참가해 가상환경 및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2030년 미래도시의 지속가능하고 개인화된 미래 경험을 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및 ‘3D익스피리언스랩’을 통해 대기업, 스타트업, 제조업체, 신규 시장 진출 업체 등을 지원한다. 올해 CES 2019에서는 인터렉티브 스토리텔링, 비디오 및 스타트업 라운드테이블 세션들을 통해 ▲데이터 분석 ▲디자인 ▲시뮬레이션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커넥티드 ▲맞춤화 및 디지털 협업 등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 방식이 어떻게 솔루션 개발을 가속화하는지 시연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이 구현하는 스마트홈, 모빌리티, 2030년의 미래도시의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2030년의 도시에서는 스마트홈 디바이스가 조명·난방·음식·청소·보안 및 환경 등을 자동으로 예측하고 조성하며, 에어택시는 탑승객들을 새로운 시대의 최첨단 모빌리티로 이끈다. 소비자들은 3D프린터로 자신에게 맞춤화된 신발을 제작하고 전기 스쿠터로 배송을 받는 등 새로운 구매방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별도의 부스에서는 ‘3D익스피리언스랩’의 글로벌 엔터프러너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고 있는 스타트업들의 혁신 방안이 전시된다. 인공지능(AI) 관련 스타트업들인 이그젝트큐어(ExactCure), 자이로리프트(Gyrolift), 제로투인피니티(Zero 2 Infinity)는 도시, 생활,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컨셉을 시연할 예정이다.

플로랑스 베르제랑 다쏘시스템 수석부사장은 “그동안 상상으로만 이루어졌던 아이디어들이 본격적으로 현실화되고 있다”며,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가상 세계에서 할 수 있는 상상, 발명, 테스트, 개발 및 경험을 통해 현실 세계를 확장하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관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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