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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월, 클라우드 보안 ‘캡처 클라우드 플랫폼’ 발표제로-터치 구축 및 시큐어 SD-WAN 지원

   
 
[아이티데일리] 글로벌 보안 기업 소닉월(한국지사장 허남주)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 기업들을 위해 원격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방화벽 하드웨어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로-터치 구축(Zero-Touch Deployment)’ 및 초고속 인터넷 회선을 이용해 사설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시큐어 소프트웨어 정의 광역 네트워크(SD-WAN)’ 기능을 포함시킨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인 ‘캡처 클라우드 플랫폼(Capture Cloud Platform)’을 15일 발표했다.

또한 소닉월은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 및 위험 점수화(risk scoring)는 물론, 가상화 방화벽 시리즈에 대한 하이퍼-V(Hyper-V), 애저(Azure), AWS 지원을 제공하는 맞춤형 리스크 미터(Risk Meters) 등을 통해 캡처 시큐리티 센터(Capture Security Center)의 기능을 향상시켰다.

소닉월의 ‘캡처 클라우드 플랫폼’은 글로벌 보안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통합 보안 인프라 구축은 물론, 관리 및 보고, 분석, 멀티 엔진 ‘캡처(Capture) ATP 샌드박스’의 위협 방지 기능이 결합돼 있다. 더불어 고급 악성코드 보호 및 암호화된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엔드포인트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캡처 클라이언트(Capture Client), 클라우드 앱 보안,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애널리틱스(Analytics), 위협 측정기 등을 함께 지원한다.

‘캡처 클라우드 플랫폼’에 포함된 ‘소닉월 제로-터치 구축’은 기업들이 새로운 장소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방화벽 하드웨어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제품은 원격 장소에서 온라인 상태가 되면 관리자들이 소닉월의 주력 클라우드 기반 관리 및 분석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캡처 시큐리티 센터’를 기반으로 단일 창(single pane-of-glass)을 통해 로컬 네트워크 및 분산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닉월의 차세대 방화벽 운영 체제 ‘SonicOS 6.5.3’의 새로운 기능인 ‘소닉월 시큐어 SD-WAN’은 분산된 조직이 지점 및 원격 사이트에 안전하게 연결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의 성능과 복원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닉월 ‘SD-WAN’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연결 및 서킷 비용 관리를 위한 자동화된 프로그램적 접근 방식으로, 기업이 기존의 MPLS((Multi-Protocol Label Switching) 기술 기반 VPN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초고속 인터넷 회선을 이용해 사설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어 비용과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소닉월 ‘시큐어 SD-WAN’은 지능적인 페일오버(Failover), 애플리케이션 기반 로드 밸런싱, QoS(Quality of Service) 기능을 통해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및 SaaS 애플리케이션의 일관된 성능과 가용성을 보장한다.

빌 코너(Bill Conner) 소닉월 CEO는 “기업들은 공공 및 사설 클라우드의 강점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에 투자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전환 계획을 단순화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솔루션을 원하고 있다”면서, “공급업체의 특정 기능의 장점을 추구하거나, 인적 비용을 줄이거나, 또는 컴플라이언스 표준을 준수하고자 하는 경우, 소닉월은 환경에 대한 가시성과 제어를 강화하면서 클라우드로의 안전한 전환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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