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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뱅크시스템즈, 데이터헤븐과 ‘아크 솔루션’ 사업협력 MOU학교·금융·공공기관 등 국내외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 확대 본격 시동

   
▲ 장민식 데이타헤븐 대표(왼쪽), 홍병진 데이타뱅크시스템즈 대표

[아이티데일리] 데이타뱅크시스템즈(대표 홍병진)는 오라클 공식 기술지원 협력사인 데이터헤븐(대표 장민식)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데이터베이스(DB) 복제지원 솔루션 제품군의 적극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데이타뱅크시스템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에셋대우, 롯데카드 등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데이터헤븐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활용, 학교·금융·공공기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아크 솔루션’의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2월 말 출시 예정인 ‘아크-씨디씨(Ark-CDC) 릴리즈 2’를 필두로 ‘아크 포 오라클(Ark for Oracle)’, ‘아크 포 에프알(Ark for FR)’ 등 관련 제품군의 사업 확대는 물론 기술지원과 판매활성화까지 다방면으로 협력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데이타뱅크시스템즈는 ‘아크-씨디씨 릴리즈 2’의 출시와 함께 신규 고객층 및 판로 확대에 집중할 예정이다. ‘아크-씨디씨’는 IT 인프라의 부담을 최소화하며, 시스템의 운영체제가 다르더라도 실시간 DB 복제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DB와 애플리케이션의 업그레이드 및 이전 시 중단 시간을 최소화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구현하며, 데이터웨어하우스(DW)와 같은 정보통합시스템 운영에도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데이타뱅크시스템즈는 ‘아크-씨디씨 릴리즈 2’ 출시를 통해, 지난해 달성했던 200억 원대의 연 매출을 올해 250억 원 선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현재 국내 350여개 고객사에 공급 중인 ‘아크 솔루션’ 제품군의 고객사도 2020년까지 1천 개 사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홍병진 데이타뱅크시스템즈 대표는 “아크 솔루션 제품군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4개국으로 진출할 만큼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DB 복제화 솔루션”이라며, “이번 MOU와 아크-씨디씨 출시로 국내외 시장을 적극 확대해, 올해를 글로벌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데이타뱅크시스템즈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과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보안기술 컨설팅을 제공하는 토털 IT컨설팅 전문업체다. 또한 한국 오라클 ODA(Oracle Database Appliance)의 공식 이중화 솔루션 제공사이자, 10여 개가 넘는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DB 복제화 솔루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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