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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MWC 2019서 5G 폴더블폰 ‘화웨이 메이트 X’ 공개7nm 멀티-모드 모뎀 칩셋 발롱 5000 탑재 및 팔콘 윙 매커니컬 힌지 적용
   
▲ ‘화웨이 메이트 X’

[아이티데일리]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은 MWC 2019에서 5G 폴더블폰 ‘화웨이 메이트 X(HUAWEI Mate X)’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화웨이 메이트 X’는 팔콘 윙 매커니컬 힌지(Falcon Wing Mechanical Hinge), 7nm 멀티-모드 모뎀 칩셋 발롱 5000(Balong 5000), 55W 화웨이 슈퍼차지(HUAWEI SuperCharge)를 지원하는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 등이 장착했다. 접으면 6.6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펼치면 8인치 스크린의 얇은 태블릿으로 탈바꿈하는 ‘화웨이 메이트 X’는 멀티-폼팩터를 통해 모바일 기기의 생산성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향상시켰다.

화웨이가 제시하는 스마트폰 폼팩터인 2-in-1 스마트폰 겸 태블릿 ‘화웨이 메이트 X’는 고강도 플렉시블 OLED 패널과 팔콘 윙 매커니컬 힌지(Falcon Wing Mechanical Hinge)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화웨이 메이트 X’는 풀뷰(FullView)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6.6인치 듀얼 디스플레이 패널을 장착했으며, 펼치면 5.4mm 두께의 8인치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화웨이 메이트 X’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두 가지 모드는 원활하게 전환된다.

‘화웨이 메이트 X’의 확장된 스크린은 생산성 및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됐다. 문서 편집에서부터 독서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업을 지원하며, 분할 화면 모드(split-screen mode)를 통해 멀티태스킹 기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화웨이 메이트 X’에는 지문 인식 전원 버튼(Fingerprint Power Button)을 적용해 보안성을 높였다.

‘화웨이 메이트 X’에는 최신 라이카(Leica) 카메라가 장착돼 이미징 기능을 지원한다. ‘화웨이 메이트 X’의 폴더블 디자인은 전후면 카메라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하며, 접혔을 때에도 양면에 뷰파인더를 적용해 촬영 가능하다.

7nm 5G 멀티-모드 모뎀 칩셋인 발롱 5000을 탑재한 ‘화웨이 메이트 X’는 Sub-6GHz(이론상)에서 4.6Gps의 5G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한다. 발롱 5000은 SA 및 NSA 아키텍처를 모두 지원하는 칩셋으로, 사용자는 장치 업그레이드 없이도 끊김 없는 5G 연결을 즐길 수 있다. ‘화웨이 메이트 X’의 듀얼 SIM 기능은 4G 및 5G를 모두 지원한다.

두께 5.4mm의 ‘화웨이 메이트 X’에 장착된 4500mAh 배터리는 AI 스마트 절전 기술과 결합돼 향상된 성능을 발휘한다. 55W 화웨이 슈퍼차지는 배터리 급속 충전을 지원, 30분만에 배터리를 85%까지 충전할 수 있다.

리처드 위(Richard Yu)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CEO는 “화웨이 ‘메이트 X’의 폼팩터는 화웨이의 끊임없는 연구개발(R&D)의 결실”이라면서, “새로운 화웨이 ‘메이트 X’는 5G, 폴더블 스크린, AI 및 완전히 새로운 인터페이스 방식을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전례 없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이 5G 스마트 라이프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웨이는 MWC 2019에서 업데이트 된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HUAWEI MateBook X Pro)’, 새로운 보급형 노트북 ‘화웨이 메이트북 13(HUAWEI MateBook 13)’ 및 ‘화웨이 메이트북 14(HUAWEI MateBook 14)’, 화웨이 5G 고객 댁내 장치 프로(HUAWEI 5G CPE Pro) 등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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