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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단순하고 자동화된 HCI로 클라우드 혁신 이뤄야”연례 글로벌 컨퍼런스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의 역할 강조
   
▲ 비니 길 뉴타닉스 최고기술책임자

[아이티데일리]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뉴타닉스(한국지사장 김종덕)는 자사의 연례 글로벌 컨퍼런스 ‘.NEXT On Tour SEOUL 2019’를 개최하고 국내 기업들의 비즈니스를 재정립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여정에 대해 소개했다고 4일 밝혔다.

뉴타닉스는 ‘HCI와 연계된 기회와 선택’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서 고객 경험 및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는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혜택과 구축 및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데이터 센터의 현대화, 신기술 및 트렌드에 대한 주요 사례들을 소개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맞아 각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 알맞은 클라우드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 레거시 인프라의 한계

하드웨어 중심으로 설계된 레거시 인프라는 스토리지, 스토리지 네트워크, 서버 등 인프라 자원 간의 사일로로 인해 관리가 복잡하며, 데이터센터에 많은 공간을 차지한다. 또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와 비교해 클라우드와의 연동 및 유연한 인프라 할당이 어렵다.

이는 비즈니스 성장에 따른 인프라 확장 및 컨테이너, 가상머신(VM) 등 최신 IT 기술 통합 시 유지 관리 및 보안에 많은 자원을 소모시킨다. 따라서, IT 인력들이 본래 몰두해야 할 개발과 혁신에 투자해야 하는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와 IT 환경에서 역동적으로 대처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
 

   
▲ 김종덕 뉴타닉스코리아 지사장

미래 비즈니스의 성공은 IT 인프라 재정립에 달려

오늘날 엔터프라이즈들은 하이브리드 혹은 신기술을 통해서만 제공될 수 있는, 보다 고도화되고 측정 가능하며 맞춤화된 솔루션과 경험을 요구하고 있다. 뉴타닉스는 이러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Invisible Infra(존재감이 없을 정도로 단순한 운영 관리)’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바탕으로 솔루션에 가치와 고객 경험을 더하고 최신 기술을 통합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뉴타닉스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가상화 리소스 및 포괄적인 가상화 데이터센터 관리 솔루션을 통합한 HCI(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이 민첩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를 구축하고 자사의 혁신 가능성을 높이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모든 하드웨어의 인증을 받은 뉴타닉스 플랫폼을 탑재하고 간소화된 인프라 확장, 배치 및 구동을 지원해 기업들이 SDDC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보다 쉽게 구축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까지 나아가도록 돕는다. 또한 데이터센터의 가상화 인프라 전반을 최적화하고 운영을 단순화할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해 IT 담당 인력이 보다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혁신적이면서도 단순화된 뉴타닉스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여정은 기업들로 하여금 산업 연관성을 유지하고 업계 내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AI, VR 등 떠오르는 신기술을 유연하게 도입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한다.

비니 길(Binny Gill) 뉴타닉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전세계 다양한 산업 분야 많은 기업들은 뉴타닉스의 솔루션을 도입해 자사 고객의 타임투밸류(Time-To-Value)를 향상시키고 고객 가치와 경험을 확대시켜 왔다”며, “더 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이번 컨퍼런스에서 다뤄진 다양한 노하우와 성공 사례를 참고하여 효과적인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여정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덕 뉴타닉스코리아 지사장은 “국내 HCI 시장은 인프라 성능 및 효율성을 개선해 디지털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들의 수요 덕분에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HCI는 고객 니즈에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IT 현대화 및 모든 워크로드 처리에 필수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보다 용이하게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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