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
주요뉴스
뉴스홈 > 문화
컴투스, ‘코리아 3×3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3×3 농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 토대 마련
   
▲ 컴투스와 한국3대3농구연맹이 ‘코리아 3×3 프리미어리그’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아이티데일리]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대한민국의 3대3 농구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3대3농구연맹(회장 양재택)을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컴투스는 2019년부터 3년간 한국3대3농구연맹이 주관하는 프로 대회 ‘코리아 3×3 프리미어리그’의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결정하고, 지난 4일 이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코리아 3×3 프리미어리그’는 국제농구연맹(FIBA)의 공식 등록된 3대3 농구 프로리그로, 2018년 출범해 첫 정규 대회를 치렀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 진행과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 프로농구 스타 선수들의 합류 등으로 많은 농구팬들의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스포츠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19년부터 개최되는 본 대회의 공식 명칭은 ‘컴투스 코리아 3×3 프리미어리그’로 정해졌으며, 컴투스는 안정적인 리그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컴투스는 이번 후원을 통해 3대3 농구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의 토대를 마련하고, 다양한 계층의 선수 육성을 통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농구 선수를 꿈꾸는 아마추어 농구인과 현역 은퇴 선수 등에게 각각 다양한 기회와 새로운 도전의 장을 열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길거리농구로 시작해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3대3농구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을 향해 쉼 없이 달려가는 컴투스의 브랜드 이미지와도 부합한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한국 3대3 농구가 지속 발전하고 오는 2020년 개최되는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2019시즌 ‘코리아 3×3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1월 트라이 아웃을 개최했으며, 오는 5월 개막해 2번째 시즌을 맞을 예정이다.

인기기사 순위
(우)08503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 W CENTER) 1713~1715호
TEL : 02-2039-6160  FAX : 02-2039-6163  사업자등록번호:106-86-40304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김선오  등록번호:서울 아 00418  등록일자:2007.08  발행인:김용석  편집인:김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