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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앱,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 지원 ‘맥스데이터’ 출시초고속 성능으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응답시간 및 성능 향상
   
 

[아이티데일리] 넷앱(대표 김백수)은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Intel Optane DC Persistent Memory)’를 지원하는 ‘넷앱 메모리 엑셀러레이티드 데이터(Memory Accelerated Data; MAX Data) 1.3’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넷앱은 ‘맥스데이터(MAX Data)’와 새롭게 출시된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의 결합이 기업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극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고객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넷앱 ‘맥스데이터(MAX Data)’는 서버에 설치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메모리와 스토리지를 계층화해 사용한다. 애플리케이션들을 재구성할 필요 없이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맥스데이터’는 고객에게 대규모 데이터셋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고, 서버단에서부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아울러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에 주요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조엘 리치(Joel Reich) 넷앱 스토리지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부문 선임 부사장은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를 지원하는 넷앱 ‘맥스데이터’를 통해 전사적인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을 가속화할 수 있다. 또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얻기 위해 오라클 및 몽고DB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단순성, 선택권, 확장성을 제공한다.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IoT 기기, 센서,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생성되고 관리되는 데이터 볼륨과 엣지, 코어,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데이터 패브릭 전략을 보유하는 것이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이 된다”고 말했다.

제니퍼 허프스테틀러(Jennifer Huffstetler) 인텔 부사장 겸 데이터센터 제품 매니지먼트 총괄은 “차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Intel Xeon Scalable Processors)’와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의 강력한 조합을 통해 고객들은 데이터 저장소의 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게 됐다. 넷앱과 같은 혁신적인 기업과 일하는 것은 앞으로 인텔이 더욱 많은 데이터를 이동, 저장, 처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맥스데이터’는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를 서버단에서 사용하는 업계 최초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퍼시스턴트 데이터를 저장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메모리와 유사한 낮은 지연시간과 플래시와 유사한 용량을 제공하며, 애플리케이션 코드의 재구성이 필요 없이 기업들이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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