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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네트웍스, ‘에지 클라우드’ 및 ‘리얼타임 스트리밍’으로 국내 시장 공략 강화CDN 비즈니스 전략 발표
   
▲ 로버트 A. 렌토 라임라이트네트웍스 회장은 “라임라이트의 비전은 디지털 콘텐츠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전세계에 탁월한 신뢰성과 성능을 기반으로 제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아이티데일리] 라임라이트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는 콘텐츠 전송 지연을 최소화하는 ‘에지 서비스(Edge Service)’와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을 기반으로 국내 미디어와 방송, 게임, 모바일, 소프트웨어 및 디바이스 제조 고객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라임라이트는 2018년에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대용량 콘텐츠의 안정적 스트리밍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CDN 용량을 39Tbps로 증설 확장했다. 더불어 최근 에릭슨과의 협업을 통해 전세계 215개의 네트워크 거점(PoP)을 구축하고, 올해 안에 글로벌 CDN 용량을 55Tbps로 증설할 계획이다.

라임라이트는 클라우드에 일일이 접속하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가장 가까운 CDN 에지(edge)단에서의 데이터를 처리함으로써 전송 지연을 최소화하는 ‘에지 클라우드 서비스’로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으로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강화하는데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에릭슨과의 협력을 지속해 고품질의 CDN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로버트 A. 렌토(Robert A. Lento) 라임라이트네트웍스 회장은 “라임라이트의 비전은 디지털 콘텐츠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전세계에 탁월한 신뢰성과 성능을 기반으로 제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데 있다”면서, “이에 라임라이트 CDN 솔루션과 전세계 네트워크 사설망을 활용해 온디멘드와 라이브 비디오, 소프트웨어와 파일, 각종 디지털 미디어, 웹 콘텐츠, IoT 기기와 에지 컴퓨팅 기기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송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광식 라임라이트네트웍스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라임라이트는 차별화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으로,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저-지연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능의 에지 클라우드 서비스 및 리얼타임 스트리밍 서비스로 다양한 산업 분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며, “이러한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는 서비스 범위 확대, 용량 확장, 네트워크 성능 강화,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의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8년 12월 31일자로 마감된 라임라이트네트웍스의 2018년 총 매출은 1억 9,570만 달러로 1억 8,44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율은 47.8%이며, 47.6%였던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했다. 2018년 12월 31일자로 마감된 2018년 순익도 980만 달러(기본 주당 0.09 달러)로 760만 달러(기본 주당 0.07 달러)였던 전년 대비 늘었다. 라임라이트는 2019년 총 매출 2억 2,500만 달러를 달성하겠다고 목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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