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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스캔, QHD 49인치 모니터 ‘필립스 499P9’ 출시USB-C 도킹 스테이션 및 KVM 스위치 탑재돼 단일 케이블 도킹 가능
   
▲ 알파스캔, ‘필립스 499P9’ 출시

[아이티데일리] 알파스캔(대표 류영렬)은 필립스 49인치 QHD 전문가용 프리미엄급 모니터 ‘필립스 499P9’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필립스 499P9’는 32:9 비율의 화면 비율과 곡률 1800R 커브드 광시야각 패널이 적용돼 고화질 콘텐츠를 자랑한다. 또한, 27인치 QHD 모니터 2개를 나란히 놓은 것과 동일한 5120x1440의 듀얼 QHD 초고해상도로 한 화면에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어 기존의 듀얼 또는 트리플 구성을 대체하는 효과와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칸델라 450, 3000:1 명암비, 49인치 대형화면에 더욱 다채로운 비주얼을 구현한다. 또한 ‘멀티뷰 PBP(picture by picture)’ 기능 지원, 다양한 기기를 동시에 활용해 멀티태스킹도 손쉽게 할 수 있어 일반 사용자는 물론 금융, 재무, 회계, 은행, 증권사 등 B2B 고객의 업무용, 분석용 모니터로도 적합한 제품이다.

이번 제품의 특징은 내장형 USB-C 도킹 스테이션과 KVM 스위치가 탑재된 제품으로 최대 65W 전원을 제공하는 USB-C 3.1 도킹 스테이션이 내장돼 USB-C 커넥터를 통해 단일 케이블 도킹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단일 USB-C 케이블로 노트북과 모니터를 연결하면 노트북에 전원을 공급과 충전을 동시에 가능하며 데이터 초고속 전송도 할 수 있다. 특히, 고가의 KVM(Keyboard, Video and Mouse) 스위치를 내장해 사용자가 하나의 키보드 및 마우스로 PC 2대를 제어할 수 있고 소스 간 화면전환도 버튼으로 빠르게 할 수 있다.

‘필립스 499P9’는 2개의 HDMI 2.0 단자 및 DP 1.4 단자를 갖췄다. 또한 USB-C 단자는 물론 초고속 전송속도를 자랑하는 USB 3.1 단자가 3개 장착됐으며 대형 디스플레이에 적합한 10W(5Wx2)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됐다. 또한 ‘윈도우 헬로우(Windows Hello)’ 안면인식용 고급 센서가 내장된 팝업 스타일의 웹캠이 장착돼 빠르고 편리하게 윈도우 기기에 로그인할 수 있다.

알파스캔 측은 “‘필립스 499P9’는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필립스 모니터에 걸맞은 기술과 성능이 결집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USB-C 도킹 스테이션, 프로를 위한 KVM 스위치, 다양한 최신 입력단자와 웹캠, 다기능 스탠드 등 모든 것이 집약돼 고객들께 큰 만족감을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파스캔은 ‘필립스 499P9’를 출시하며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5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30대 한정 1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 정상가 159만 원의 제품을 149만 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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