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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전력연구원, SW 안정성 검사 플랫폼 공동개발‘넥사크로플랫폼’ 활용해 보안 및 성능 검증…차세대 기술 연구 개발에도 협력
   
▲ 투비소프트와 한전 전력연구원이 ‘SW 안정성 검사 플랫폼’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아이티데일리] 투비소프트(대표 조강희)와 한국전력 전력연구원(원장 김숙철)이 지난 22일 ‘SW 안정성 검사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투비소프트와 전력연구원은 전 산업 분야 SW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용에 필요한 SW 안정성 검사 플랫폼 개발 및 상용화에 협력한다. 해당 플랫폼은 투비소프트의 UI·UX 솔루션 ‘넥사크로플랫폼’을 활용해, SW의 보안 및 성능 등을 실제와 동일환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개발 인력 및 기술 교류 ▲SW 시험 관련 표준 활동 ▲투비소프트가 개발 중인 신규 UI·UX 솔루션 테스트 및 시범 적용 등을 함께 추진한다.

또한 투비소프트는 UI·UX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VR/AR,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차세대 UI·UX 기술을 바탕으로 loT 센서 개발,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 등 전력연구원의 다양한 연구 개발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최영식 투비소프트 사업본부본부장은 “최근 전 산업에 걸쳐 SW의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그에 따른 안정성과 신뢰성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며, “선도기업이 가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력연구원과 적극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SW 검사 플랫폼의 품질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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