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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유연근무제, 65세 정년 보장, 100% 정규직 채용 등 일자리 창출 및 근무환경 개선 노력 인정
   
▲ 토마토시스템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온 공을 인정받아 ‘2019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아이티데일리] 솔루션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은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이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좋은 일자리를 늘리고 일자리 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온 기업을 격려하고자 마련된 제도다. 고용노동부가 기업의 고용증가 분석,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 조사, 현장실사 및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100개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들은 금융정책자금 지원, 세액공제, 신용평가 금리 우대, 세무조사 유예 등 150여 개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토마토시스템은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차 출퇴근제와 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52시간 근무제 조기 시행, 정시 퇴근과 자유로운 연차사용을 적극 권장하는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워라밸 문화 정착에 앞장서왔다.

또한 65세 정년 보장과 함께 모든 직원을 100% 정규직으로 채용, 구성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토마토시스템 인사담당자는 최근 3년간 신규 채용자 중 80% 이상을 청년층으로 채용하며 청년 고용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양질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구성원들 직무 특성에 맞게 인사복지제도를 개선하고,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교육프로그램과 자기계발에 사용할 수 있는 복지포인트 지원, 경조사 휴가 및 경조금, 의료비 지원, 컬처 데이, 리프레쉬 휴가제도 등 다양한 사내 복지를 실시해 기업 근무환경의 질을 높이고 있다.

이상돈 토마토시스템 대표는 “무엇보다 직원의 행복과 안정을 우선시하며, 인재가 자산이라는 믿음으로 직원들의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앞으로도 토마토시스템은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개선 활동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마토시스템은 ‘2019 청년친화 강소기업’, ‘2018 서울형 강소기업’, ‘2017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취업하고 싶은 기업’ 등 다양한 인증과 실적을 유지하며 우수 인력 고용과 양성을 바탕으로 사세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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