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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스리,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 참가특별대담 및 컨퍼런스, 전시 통해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위한 공간정보 역할 소개
   
▲ 한국에스리가 삼성동 코엑스서 개최되는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가한다.

[아이티데일리] 한국에스리(대표 리차드 윤)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서 ‘공간정보의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리차드 버든(Richard Budden) 에스리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스마트시티 부문 총괄은 7일 오전 진행되는 개막식 특별대담에서 공간정보와 GIS의 발전이 정부의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혹은,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에스리의 GIS 기술이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는 한국에스리 컨퍼런스에서는 리차드 버든 총괄이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스마트시티를 위한 공간정보의 역할을 도시계획 및 건설, 효율적인 도시 운영, 데이터 분석 기반 의사결정, 시민참여 등 4가지 핵심 분야로 나눠 소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에스리 엔지니어들이 4가지 핵심 분야에 대한 해외사례와 데모 시연도 진행한다.

특히, 전 행사 기간 동안 코엑스 3층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시장 내 디지털트윈존에서 한국에스리 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트윈, 시민참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등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에스리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미팅 진행이 가능하다.

리차드 윤 한국에스리 사장은 “GIS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로써, 스마트시티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막대한 양과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보다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에스리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직접 참관해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올해로 12회를 맞는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국토교통부 주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주관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공간정보 행사로 올해는 국내 공간정보 관련 85개사, 186개 전시부스가 전 세계 24개국의 정부와 기업, 기관을 맞이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에스리 컨퍼런스 및 특별대담은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 웹사이트에서 무상으로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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