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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버스폰’, 갤럭시S10e·갤럭시S10·LG V40 등 LTE모델 재고정리 나서
   
 

[아이티데일리] 이달 23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10'이 사전예약 판매량이 지난 17일을 기준으로 100만대를 돌파하였다. 전작 갤럭시노트9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추이로 현재 130만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호조를 띄고 있다.

갤럭시노트10는 시리즈 최초로 화면 크기에 따라 일반형(6.3인치)과 플러스형(6.8인치)으로 출시되었으며 사전판매에서는 플러스형의 선호가 3분의2 수준으로 나타났다. 가장 인기있는 색상은 아우라 글로우로 알려졌다. 갤럭시노트10 5G 256GB 모델은 124만8천500원, 갤럭시노트10 5G+는 139만7천원, 512GB 모델은 149만6천원으로 다소 부담스러운 출고가라는 평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오케이버스폰’ 기존 LTE모델들에 대한 할인행사를 개시해 눈길을 끈다.

현재 오케이버스폰을 통해 갤럭시노트9, 갤럭시S10 1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폰XR은 30만원대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이폰7 32GB, LG Q9, 갤럭시A30, 갤럭시A40, LG V40, 갤럭시s10e, G8, 노트8 등 다양한 모델들을 100%할인율을 적용 받아 모두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오케이버스폰’ 관계자는 “5G모델들의 경우 요금제와 출고가가 다소 부담스럽게 책정되어 부담을 느끼고 있는 소비자들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이에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LTE모델 할인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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