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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텍스트, 최적의 EIM 전략 및 혁신 인사이트 소개‘인포테이션 어드밴티지 서밋’ 개최
   
▲ 알버트 넬 오픈텍스트 아시아 태평양 사업 총괄 사장

[아이티데일리] 오픈텍스트(한국지사장 김동환)가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오픈텍스트 인포메이션 어드밴티지 서밋(OpenText Information Advantage Summit)’을 4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픈텍스트의 최신 정보와 업계 트렌드를 제시하고, 오픈텍스트가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화하며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를 소개하는 기업정보관리(Enterprise Information Management, EIM) 컨퍼런스다. 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과 새로운 비전을 창출하는 방법을 고객 성공사례를 통해 살피는 자리로 마련됐다.

알버트 넬(Albert Nel) 오픈텍스트 아시아 태평양 사업 총괄 사장이 방한해 ‘정보의 이점을 극대화하다(Unlock the Information Advantage)’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알버트 넬 총괄 사장은 “클라우드에서 캡처된 정보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데이터 보안의 필요성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한다”며, “오픈텍스트의 플랫폼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체계를 만들어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알버트 넬 총괄 사장은 “우리는 ERP 이후 포스트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시대에 있으며, 더 똑똑하고 더 나은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해 데이터로 기업의 비즈니스 통찰력을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기업은 EIM과 관련된 정보의 이점을 활용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어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세션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 ▲차세대 트렌드 ▲인텔리전트 시큐리티 등 3개 트랙의 12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디지털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끄는 EIM 전략을 비롯해 오픈텍스트의 솔루션과 서비스가 심도 있게 소개됐으며, 고객 성공사례 발표와 함께 SAP 등 파트너사들의 미래 청사진도 제시됐다.

김동환 오픈텍스트 한국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에서 활발히 진행하는 오픈텍스트의 디지털 비즈니스 현황과 비전을 널리 공유할 수 있었다”면서, “국내에서도 EIM 저변 확대와 함께 모든 산업에 걸쳐 우리의 고객사가 확대되고 있으며, 오픈텍스트의 기술력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가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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