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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버스폰, 아이폰11 프로 맥스 사전예약 이전 아이폰XS·XR·8 재고정리
   
 

[아이티데일리]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1 사전 주문량이 기대를 크게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10월 사전예약을 진행하여 11월 정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은 5G 전용 단말기가 아닌 기존과 동일한 LTE 통신망을 이용하여 아이폰XS, XR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다.

67만 명이 활동 중인 스마트폰 할인 카페 '공짜버스폰'에서는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에 이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이폰11 사전예약을 진행하여 출시일 이전 예약 시 특별한 혜택으로 보조금 추가 지원, 프리미엄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존 모델 아이폰XS, 맥스(MAX), XR의 가격도 인하되어 공동구매가 진행되고 있다.

가격 할인의 폭이 작은 아이폰XS, XR 시리즈는 단말기 할인보다 요금할인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현재는 보조금을 크게 지원하여 공시 지원금 유형으로 개통 시에도 시중보다 좋은 혜택으로 구매 가능하며 10주년 기념으로 출시된 아이폰X 기종은 할인의 폭이 매우 높아 빠른 속도로 재고가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인기가 높은 기종으로는 아이폰8 모델이 최저 가격 7만 원으로 높은 출고가의 고가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공시 지원금과 보조금을 크게 지원하여 공동구매 제품 중 가장 선호를 얻고 있으며 아이폰7, 6S 제품도 최저 할부 0원으로 공짜폰으로 구매 가능하다.

공짜버스폰 관계자는 "아이폰11, 11프로, 11프로 맥스의 디자인, 성능, 스펙, 용량, 카메라, 색상, 가격 등 혁신적인 변화는 없어서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아이폰XS, 맥스, XR, X 제품을 알아보는 소비자가 크게 증가하였다"고 말했다.

다양한 휴대폰 할인 소식은 '공짜버스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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