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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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버스폰, 아이폰11 사전예약 출시일 전 아이폰XS·XR·8 가격 인하
   
 

[아이티데일리] 지난 10일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 모델이 공개된 가운데 사전예약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전작 아이폰XR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아이폰11 (64GB 기준)의 가격은 99만 원 아이폰11 프로 139만 원, 아이폰11 프로 맥스는 155만 원의 출고가로 출시된다.

외관상 디자인은 기존 아이폰과 특별한 차이가 없지만 1200만 화소 트리플 후면 카메라와 슬로 모션 셀카, 야간 촬영 모드 등 향상된 카메라 기능을 내세우며 5시간 더 지속된 배터리 용량을 장점으로 내세운 신형 아이폰11의 사전예약의 반응이 전 세계적으로 매우 뜨겁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67만 명 회원이 활동 중인 스마트폰 전문 할인 카페 '공짜버스폰'에서는 아이폰11 특별한 사전예약을 진행하는 동시 기존 인기 아이폰 모델에 대하여 할인 행사를 진행하여 아이폰XS, 맥스(MAX), XR 제품의 단말기 가격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최근 가장 큰 이슈가 된 아이폰8, 7 기종을 최저 0원으로 구매 가능하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관계자는 "아이폰11 사전예약 대기 수요자가 급증하면서 기존 아이폰XS, XR, X 등 프리미엄 기종이 함께 인기가 높아진 이유는 같은 LTE 전용 단말기로 스펙, 디자인, 성능 면에서 부족하지 않으며 다소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유이다"라고 말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짜버스폰'카페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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