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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비즈니스용 메시 와이파이 공유기 ‘새틀라이트 SRC60’ 출시천정 부착용 메시 와이파이 새틀라이트, AC3000 지원…오르비 프로 제품과 호환
   
▲ 비즈니스용 메시 무선 와이파이 공유기 새틀라이트 - 넷기어 오르비 프로 SRC60

[아이티데일리]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는 통합 무선 속도 AC3000을 지원하고 자사의 비즈니스용 메시 와이파이 무선 공유기 ‘오르비 프로’ 제품과 동시 사용이 가능한 천정 부착용 무선 새틀라이트 ‘SRC60’ 신제품을 8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천정 부착용 메시 와이파이 새틀라이트 ‘SRC60’은 비즈니스용 메시 와이파이 공유기 ‘SRR60’ 라우터 제품과 무선 연결을 통해 무선 통합 속도 AC3000을 지원하며 새틀라이트 한 대당 최대 230평방미터의 무선 영역을 커버한다. 또한 넷기어 오르비 프로 새틀라이트 ‘SRC60’이나 ‘SRS60’을 7대까지 추가 연결하면 최대 1,800미터까지 무선 영역 확장이 가능하다.

넷기어 오르비 프로는 무선 와이파이 공유기들이 멀리 떨어진 무선 장비와 연결 시 속도 저하가 심해지고 무선 거리 확장을 위한 브릿지, 리피터, 무선 증폭기 및 익스텐더를 추가 장착할 경우 속도가 현저히 감소되는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엔터프라이즈급에서 사용하는 무선 메시(Mesh) 기술을 적용했다. 라우터와 새틀라이트 간의 속도 저하를 방지하는 두 가지 백홀 연결 방식을 도입해 거리가 너무 먼 장거리의 경우나 무선 연결이 어려운 경우 유선을 통한 백혹 연결 역시 가능하다.

넷기어 오르비 프로는 관리자, 직원, 게스트 3가지의 분리된 무선 와이파이 네트워크(SSID)를 제공해 사무실 및 상업 시설에서 필요한 정보 보호는 물론 편리한 독립 네트워크 구성을 도와준다. 메시 무선 와이파이 시스템은 5GHz 및 2.4GHz 주파수 대역 모두에서 작동하는 트라이-밴드를 지원할 수 있다. 또한 무선 데이지 체인 기술을 통해 새틀라이트 간에도 무선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 라우터 다른 층이나 두꺼운 벽이 있는 곳까지 안정적인 무선 속도를 보장하고 넓은 무선 거리 및 영역을 확장해 준다.

넷기어 오르비 프로는 AC3000급 기가비트 무선 속도를 보장하며 802.11ac 무선 표준 방식은 물론 기존 11b/g/n/a 모든 방식과 호환 역시 가능하다. 특히 넷기어 전용 인사이트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를 통해 PC는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웹브라우저를 통해 간편하게 설정 및 관리가 가능하며 동일한 SSID 사용을 통해 한 개의 새틀라이트에서 다른 새틀라이트로 이동 시에도 별도로 새로운 SSID를 입력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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