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
주요뉴스
뉴스홈 > 생활경제
공짜버스폰, 아이폰11 PRO 최대 보조금 지원 및 갤럭시S10·LG G8 ThinQ·V40 할부 0원
   
 

[아이티데일리] 삼성전자와 LG전자 그리고 애플까지 신형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이통사와 제조사 점유율 경쟁이 시작되었다. 지난달 25일 출시된 애플 아이폰11 시리즈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LG전자 LG V50S ThinQ까지 제조사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단말기 출시로 인하여 가입자 유치를 위한 보조금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때 품귀현상까지 일어난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1은 예상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기본형 99만 원부터, 아이폰 11 프로(PRO) 137만 5000원부터, 아이폰11 프로 맥스 (PRO MAX) 152만 원으로 출시되었으며 추가로 보조금을 지원받을 경우 수십만 원의 혜택을 돌려받을 수 있다.

국내 흥행 성공의 요인은 강화된 카메라 성능과 다양한 버전의 모델로 선택의 다양성으로 사전예약 개통 첫날 14만 대 돌파하여 전작 아이폰XS 보다 30% 높은 판매량을 보여 출시 이전 예상과는 다른 호황을 이루면서 현재도 찾는 소비자가 꾸준하다.

67만 명 회원이 활동 중인 스마트폰 할인 카페 '공짜버스폰'에서는 SKT, KT, LG 유플러스 통신사 아이폰11 시리즈 공동구매를 진행하며 구매 사은품으로 최대 에어팟2, 상품권 등 수십만 원에 달하는 사은품을 제공한다. 

아이폰11, PRO, PRO MAX 전 기종을 시중보다 저렴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덕에 공짜버스폰 카페에서는 아이폰을 교체하려는 소비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아이폰11, 프로 (PRO), 프로 맥스 (PRO MAX) 제품의 인기가 높은 이유는 높은 스펙과 개선된 카메라 기능,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선택 가능한 다양한 색상 그리고 다양한 용량까지 갖추면서 같은 아이폰11 시리즈에서도 9가지 모델과 용량의 차이와 색상까지 세분화된 이유이다.

A13 바이오닉(Bionic) 칩을 장착하여 전작보다 5시간 오래 사용 가능한 배터리와 5G 전용 단말기가 아닌 기본료가 저렴한 4G LTE 모델로 출시된 것도 흥행 요소 중에 하나로 손꼽힌다.

관계자는 "각 제조사별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은 애플의 아이폰11 PRO 삼성 갤럭시노트10, 갤럭시S10 LG전자 LG V50S ThinQ, V40 ,G8 기종으로 최저 할부원금 0원으로 100만 원이 넘는 공시 지원과 보조금으로 재고가 매우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반기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노트10, 아이폰11 PRO, LG V50S ThinQ 모델의 보조금도 최대로 지원되는 이번 행사는 SK, KT, LG U+ 통신사로 번호 이동, 기기변경 유형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공동구매에 참여 할 수 있다.

자세한 이벤트 소식은 '공짜버스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기기사 순위
(우)08503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 W CENTER) 1713~1715호
TEL : 02-2039-6160  FAX : 02-2039-6163  사업자등록번호:106-86-40304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김선오  등록번호:서울 아 00418  등록일자:2007.08  발행인:김용석  편집인:김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