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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스마트폰 갤럭시S10·S9·LG G8 3종 가격 인하로 흥행가도 달리나…‘핫딜폰’
   
 

[아이티데일리] 지난 10월 애플 아이폰11 시리즈가 정식 출시되면서 2019년 대표 스마트폰들은 그 모습을 전부 드러낸 상태다. 이에 따라 관심은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갤럭시S11로 옮겨가고 있는 상황이다. 2020년 모델인 갤럭시S11은 6.4인치, 6.7인치, 6.9인치 총 3종으로 현재까지 나온 제품 중 가장 화면이 큰 6.9인치 모델은 기본적으로 5G 통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처럼 디스플레이가 커지는 것은 소비자의 정보 소비 형태가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갤럭시S11 시리즈에 대한 정보가 하나씩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내 시장은 현재 LTE 모델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지난 4월부터 5G 상용화가 시작 된 이후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신규 플래그십 모델을 전부 5G 모델로만 출시해왔지만 지난 10월 애플이 2019년 하반기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폰11 시리즈를 LTE 모델로 출시하여 흥행에 성공했고, 이에 상반기에 출시한 삼성전자의 갤럭시S10과 LG전자의 LG G8 ThinQ(이하 G8) 모델의 출고가 인하, 공시지원금 상향 등 가격이 대폭 인하된 것이 시발점이다.

이에 더불어 온라인 스마트폰 유통업체에서 추가 할인을 더해 더욱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이어가면서 가성비, 실속형을 따지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때 아닌 LTE 모델이 흥행을 이루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회원 수 28만 명이 활동 중인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핫딜폰’ 에서는 상반기에 출시한 갤럭시S10, G8 모델의 출고가 인하 및 공시지원금 상향에 힘입어 추가 할인을 더해 각각 9만 원대, 0원에 판매를 시작하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핫딜폰은 전 세계적으로 충성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아이폰 시리즈’ 와 국내에서 다수의 충성 고객을 보유 중인 ‘노트 시리즈’ 를 대상으로도 할인판매를 진행 중이다.

내용에 따르면 ios13업데이트로 현역 모델로 부활한 아이폰7, 플러스와 10주년 기념비 모델 아이폰x는 각각 0원, 30만 원대에 한정 판매 중이며 ‘노트 시리즈’ 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S펜’ 에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갤럭시노트9는 10만 원대, 그 전 모델인 갤럭시노트8은 7만 원대에 할인 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핫딜폰 관계자는 “2019년 3분기까지는 5G 상용화의 시작으로 5G 모델이 상승곡선을 그렸지만 4분기부터는 애플의 아이폰11 시리즈의 등장을 시작으로 기존 LTE모델들의 대대적인 가격인하 소식으로 가성비 좋은 LTE 모델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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